
인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1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설악 생태관광 지원센터 건립 (108억 원) * 한계산성 탐방센터 건립 (46억 원) *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 (56억 원) 설악 생태관광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백담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용대 지방정원 내에 온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계산성 탐방센터 건립사업은 한계산성의 개방과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사업으로, 탐방센터에는 발굴유물 전시실, 안내소, 사무실 등이 조성된다.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사업은 탐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력공급시설 및 통신시설을 포설하는 사업이다. 인제군은 올해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국비 138억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농업기계 안전교육장 조성 등 14개 사업을 추진했다. 오는 2025년에는 앞선 3개의 신규사업과 인제형스마트워케이션 센터 조성, 인제읍 도시생활공원 조성 등 계속...

[caption id="attachment_466639" align="alignnone" width="771"] 가곡 온천마을 허브정원 & 웰니스센터 조성사업[/caption]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추진하는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개발사업 공모 분야 중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은 가곡면 오저리 일대에 허브정원을 조성하고 웰니스센터를 건축하여 관광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소멸위기에 빠진 지역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46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역 여건 및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삼척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5억을 확보하였다. 특히 시는 '가곡 온천마을...

인제군(군수 최상기)은 양구군·화천군과 함께 행정안전부 접경권 발전지원 사업에 도전, 국비 총 28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별 배분되는 사업비는 인제군이 140억, 양구군이 70억, 화천군이 70억 원이다. 이에 따라 인제군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복합환승센터, 호수권시티투어, 귀농귀촌 거점주거단지 등 목적형 관광지 육성을 위한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인제군에는 인제역(원통리)과 백담역(용대리) 2개 역사가 들어서게 된다. 군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제군 역세권 종합개발구상 용역’을 오는 2월까지 마무리하고, 중소도시형 역세권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지방소멸기금 30억과 함께 이번 시․군 연계 사업으로 확보한 140억 원을 포함해, 총230억 원을 역사 주변 활성화 사업에 투입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농촌지역개발 사업 시설물 활성화를 위해 시설물 운영 활성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추진하고 있는 농촌지역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1일 옥산힐빙센터(옥산로 245)에서 주민을 비롯한 사업추진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설물 운영 활성화 교육을 실시한다. 농촌지역개발사업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 생활SOC 구축과 문화·복지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촌 지역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일련의 사업들이다. 주민이 참여해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주민 수요에 맞춰 농촌지역에 부족한 생활SOC 시설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촌지역개발사업은, 사업완료 후 조성된 시설물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도록 하는데, 그간 주민 운영의 한계로 시설물 활성화가 잘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 완료 후 시설물 운영방안을 수립하던 그간의 방식과는 달리,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태백의 산악·고산 기후 및 자연환경을 활용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태백시 문곡동 산 30번지 사배리골 일원에 43만㎡의 면적에 총사업비 약 1,000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개발사업인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2년 12월부터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등 모든 협의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23년 11월 10일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올해 말 착공, 25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천연자원을 활용한 항노화 제품 생산을 중심으로 하는 특화단지를 조성하여 6차 산업형 항노화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스포츠 빌리지, 힐링 빌리지, 항노화 공방, 공원 등의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다양한 운동과 힐링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웰니스 항노화산업 관련 분야에 관한 교육과 연구도 이루어지...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62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특수상황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선정된 신규사업은 인제읍 도시생활공원 조성사업(32억), 서화 체육시설(테니스장, 풋살장) 조성사업(20억), 신남리 마을입구 경관개선사업(4억), (2단계)정자리 숲속 문화 힐링공간 조성사업(4억), (1단계)상하수내리 해바라기마을 특성화사업(0.8억), (1단계)가아2리 광치령마을 특성화사업(0.8억)이다. 오는 2024년에는 새롭게 선정된 신규사업을 포함해 백두대간 네이처스테이 힐링센터 조성사업, 스마트워케이션센터 조성사업, 인북천 물결보도교 건립사업 등 14개 사업에 국비 138억 원이 투입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차별화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발전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접경지역으로 지원 받는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2024년도 신규사업, 총 3개 사업에 국비 104억 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실적을 인정받아 7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과 6억 원의 인센티브까지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국비 8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정이 열악한 동두천시에 반드시 필요한 지원 사업이다. 또한, 국가균형발전사업 평가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과성, 균형발전 기여도 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 연도 재정 인센티브를 배분한다. 올해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은 산림치유원 자연누림 조성(152억 원), 생연 공유누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100억 원), 소리이음마당 조성(180억 원), 상패근린공원 조성(60억 원)이다. 동두천시는 2024년도 국비가 확보됨에 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지역개발채권 취급은행인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을 지역 농·축협까지 포함해 인천지역 전 지점 219개소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개발채권이란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인․허가 또는 건설공사·용역·물품 계약을 체결할 때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채권이다. 조성된 기금은 도로 건설·유지보수, 상․하수도, 주민복리 증진사업 등에 활용한다. 그 동안 인천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하려면 인천지역에서는 신한은행에서만 채권을 매입해야 했다. 다만 도서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강화군은 신한은행과 농협은행, 옹진군은 농협은행에서 매입할 수 있었다. 이처럼 취급은행의 제한이 있다 보니 채권을 매입하려는 시민과 기업들은 접근의 불편이 있었고, 인천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지역의 신한은행은 물론 모든 농협은행(지역 농·축협 포함) 전 지점에서도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할 수 있도록 취급지점을 당초 57개소에서 219개소로, 162개소 확대하기로 했다. 김상길 인천시 재정기획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국토교통부의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영광군의 ‘이(e)-모빌리티 클러스터 기반시설 조성사업’과 구례군의 ‘워킹 촌스데이 인 구례’가 선정돼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비(100억 원)와 규제특례 등을 제공하는 투자선도지구, 주민 생활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국비(25억 원)를 지원하는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전국 11곳이 선정됐다. 영광군의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총 685억 원을 들여 약 24만㎡ 규모로 조성, 영광 대마전기산단과 연계한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례군의 ‘워킹 촌스데이 인 구례’는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 총 65억 원을 들여 2025년까지 공유하우스 1동(30실)을 조성한다.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무...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 맞춤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의 지역개발(지역수요) 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실생활과 중·소규모 생활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개소별로 국비 25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엑스포 2행사장이었던 화개면 야생차문화축제장에 하동세계차엑스포가든 조성, 창업․일자리 지원 및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 석문마을 먹거리타운 정비 등 세계차 문화의 체험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힐링체험 관광거점으로 만든다.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세계차체험존은 계승·발전시켜 새롭게 조성해 세계의 대표적인 차를 그 나라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관과 정원으로 꾸며진다. 또한 기존 하동차치유관을 활용해 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티명상, 티요가, 티클래스 등 힐링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동군의 다양한 교육·주거...

예산군(군수 최재구)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농촌 지역개발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2023년 제3차 자율공모’에 참여할 단체 및 활동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3차 자율공모사업은 지정공모 및 자유공모 분야로 주민활동팀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며, 모집 대상은 군 소재의 단체·활동팀 또는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한 기존 주민 활동팀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13개팀(지정공모 3개내외, 자유공모 10개 내외)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규모는 지정공모 최대 8000만 원, 자유공모 최대 5000만 원이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혁신적인 주민활동팀을 발굴·모색해 지역개발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지역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며, 현재 제1차 자율공모사업 7개팀, 제2차 자율공모사업 6개팀 등 총 13개팀이 발굴·육성돼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19일까지로 예산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예산읍 산성길 8)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0일 유천호 강화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은 남북분단 및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 등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지역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화군은 올해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19개 사업, 총사업비 168억 원(국비 135억 원, 지방비 33억 원)을 투자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주문도·볼음도 관광기반 연결도로(30억 원), 화개산 관광자원 확충사업(28억 원), 공원 테마경관 조성사업(5억 원) 등이 있으며, 시비 보조사업으로는 주문연도교 건설사업(20억 원)을 추진 중에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강화군의 발전을 위해 각 사업마다 차질 없는 준비, 신속한 사업추진, 조기사업 완료,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