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인제군
인제군, 내년 특수상황지역개발 3개 신규사업 국비 210억 확보
AI 요약인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1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설악 생태관광 지원센터 건립 (108억 원) * 한계산성 탐방센터 건립 (46억 원) *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 (56억 원) 설악 생태관광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백담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1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설악 생태관광 지원센터 건립 (108억 원)
* 한계산성 탐방센터 건립 (46억 원)
*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 (56억 원)
설악 생태관광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백담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용대 지방정원 내에 온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계산성 탐방센터 건립사업은 한계산성의 개방과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사업으로, 탐방센터에는 발굴유물 전시실, 안내소, 사무실 등이 조성된다. 백담사 탐방로 환경개선사업은 탐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력공급시설 및 통신시설을 포설하는 사업이다.
인제군은 올해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국비 138억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농업기계 안전교육장 조성 등 14개 사업을 추진했다. 오는 2025년에는 앞선 3개의 신규사업과 인제형스마트워케이션 센터 조성, 인제읍 도시생활공원 조성 등 계속사업 9개를 합해 총 12개 사업에 116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채진석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인제군만의 특색있는 관광시설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