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순창군 '한국전통 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가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통 발효식품을 기반으로 산업, 관광, 체험을 융합한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연간 방문객이 3년 만에 약 31만 명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순창군은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함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서류심사 면제 혜택을 받는다.

전라남도가 2025년 1월 31일까지 지역개발채권 미환급금 일제 상환 기간을 운영하며, 2010년 1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발행된 채권 중 상환 가능한 미환급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2010년 12월 발행분은 소멸시효 완성 전에 상환 신청이 필요하며, NH스마트뱅킹 앱 또는 농협은행 방문을 통해 조회 및 상환 가능하다.

합천군지역개발지원센터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을활동가 양성 목공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제작한 흔들그네와 야외테이블을 영창마을에 기증했다. 또한, 강양서각 동아리 회원들은 영창마을, 아막마을 현판을 제작해 기증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음성군 봉학골 일대가 관광, 산림레포츠, 목조체험시설, 음식점이 어우러진 체류형 복합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봉학골 주차장 조성사업과 푸드플러스센터 건립이 포함된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 변경안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주차 공간이 확대되고, 방문객들의 식사 편의가 증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촌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산군이 2026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본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23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이들은 도로확포장, 경작로·용배수로·세천 정비 등 330건의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추진하며, 이를 통해 약 6억 2천만 원의 예산 절감과 신속한 사업 추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신규 공무원의 실무 경험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지역개발 분야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울주군은 지속가능한 지역성장 전략, 정주환경 개선, 지역균형 발전 노력 등을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기반 조성,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통영시가 2026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조기 발주 및 신속 진행을 위해 12월 24일까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통영시 건설과와 읍·면 시설직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되어 100여 건의 소규모 건설사업 실시설계를 자체 수행하며, 이를 통해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규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된다.

청양군이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을 통해 국가유산 보존과 주민의 토지이용 편의를 동시에 증진한다. 이 사업은 개발 시 필요한 지표조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온라인으로 매장유산 분포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행정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주민의 시간 및 비용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가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유치, 임당 유적 전시관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중교통망 확충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3개 사업(생연 공유누리 주민쉼터 조성, 생내2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왕방마을 갈라교~도립병원 간 도로 확·포장)이 선정되어 총 13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주차난 해소, 하수도 정비, 도로 확장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나선다.

양주시, 신평화로 상습정체 개선사업 국비 124억 확보… 옥정체육공원 일원에 국도 3호선 추가나들목 신설해 교통 체증 해소

김포시, 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48억 원 확보. 한강구간 경계철책 철거, 포내지구 지표수 보강, 민북지역 마을 기반시설 환경개선 등 3개 사업 추진 예정. 접경지역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 균형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