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주민 생활 편익 증진 위해 79건, 55억 2천만원 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 삽교읍 마을회관 신축, 배수로 정비, 아스콘 덧씌우기, 사면 정비, 세천 정비, 마을안길 확포장, 교량 재가설 등 다양한 사업 추진. 농번기 및 장마철 이전 사업 완료 통해 호우 피해 최소화 예정.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에 신속 대응 위해 생활민원사업 예산 수시 재배정.

경상남도는 농촌 지역 개발에 5년간 8,108억 원을 투자하여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나선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난개발된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생활 서비스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홍천군, 건설경기 회복 위해 지역개발사업 393건 조기 발주… 166억 원 투입, 마을안길 포장, 배수로·교량 설치 등 추진

영주시는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및 투자선도지구 등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향후 10년간의 지역개발 전략 및 국가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만료되는 기존 계획에 따라, 2035년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지역개발계획 수립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천시는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및 2025년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 사업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개발사업 제한을 완화하여 개발 수요를 충족시키고 환경 보호를 위한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존 단위 유역 여유량의 25%까지만 가능했던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사업의 할당을 40%로 확대했으며, 이는 경안B1, 한강F6, 한강F7, 한강F8 유역에 적용된다.

밀양시는 3월 24일까지 2025년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하여 86건의 사업(31억원)에 대한 설계도서를 작성하고 조기 발주를 통해 신속한 재정 집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 추진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약 4억 2천만원의 설계비 예산 절감 및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의 ‘김천 희망대로’ 건설사업이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2024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원도심과 신도심 간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량을 분산시켜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경상북도는 ‘김천 희망대로’ 사업이 지역 교류 활성화와 향후 노선 주변 개발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강원남부 지역 기업 3곳, 고한읍·사북읍 취약계층 지원 위해 각 1천만 원 기탁. 기탁금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예정.

진안군은 16일~17일 백운면 두원마을에서 농촌지역개발 사업 관계자 및 활동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변화하는 농촌정책과 농촌 재생에 대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연구소 일소공도 구자인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마을만들기 역사와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 내용은 한국 농촌마을 정책, 마을만들기 민간주도성 강화, 농촌마을만들기 과제, 진안군 마을만들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진안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관련 법률 시행에 따라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읍·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85건의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를 담당한다. 자체 설계로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능력 배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충북지역개발회가 지역 사회에 기부를 통해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김치 기탁, 향토전시관 명예관장 위촉 등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고 문화 유산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