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예산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수해 복구 및 환경 정화 활동 전개

광주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한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2025년 한강수계 오염총량 지역개발사업 준수 여부 점검’을 실시, 대부분 사업장이 기준에 맞춰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미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를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수질오염총량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개발과 환경의 조화를 이루는 수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2027~2036)' 수립 착수. 낙후 지역 불균형 해소 및 성장 동력 마련 위해 도 종합계획,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금산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 마련을 위해 지역개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고속도로 신규 노선 반영 등 국책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충북 증평군, '2025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 360억 투입, 도안면에 청년·농업인 맞춤형 주거단지 70호 조성 예정…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등 생활서비스 제공으로 청년 정착 지원

예산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지역개발사업 본격 추진…마을배수로·세천·사면 정비 등 44건, 21억2000만원 투입

태안군, 주민 편의 증진 위해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에 74억 원 투입. 마을안길 포장, 배수로 정비 등 173개소 대상으로 상반기 중 80% 이상 마무리 예정.

강화군은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 개발을 위한 상반기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9건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117억 원, 17건의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에 140억 원이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복지관 별관 신축,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공원 테마 경관조성, 연결도로 개설, 해안둘레길 조성, 어항시설 개선, 관광자원 확충 등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개발기금 5개년 중장기계획을 수립한다. 도내 4개 시군과 타시도 3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체산업 육성, 성장거점 조성 등을 추진하며, 성과관리 강화를 위해 계획 기반 전략단위 성과평가 체계를 도입하고, 부진사업 구조조정 및 인센티브 사업을 도입한다.

완주군은 주민참여 예산 61억 원을 투입해 총 237건의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을안길 포장, 배수로 개선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농기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주시는 '2025년 지역개발사업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방향과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가이드라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투자선도지구, 지역수요맞춤지원, 지역개발계획 등 18개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생활 인프라 구축, 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2025년 국비 118억 원을 포함한 총 247억 원을 투입하여 균형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에 착수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투자선도지구(괴산 자연드림타운),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옥천, 괴산), 지역활력타운(괴산 성산별빛마을), 민관상생 투자협약(단양), SOC 확충사업(증평, 단양) 등이 있다. 이는 2017년부터 추진 중인 10년 단위 지역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영동, 괴산, 오송 등에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주거, 생활 인프라, 일자리,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