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 전북본부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협력하여 부안지역아동센터에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친환경 공간(식물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40여 명의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심리적 안정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학교 밖 여성청소년 600명을 대상으로 연간 15만 6천 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모바일 바우처를 지원하는 '2025년 학교 밖 여성청소년 건강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12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서 '추억 네 컷 이동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의 특례 정책과 변화상을 도민에게 알리기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의 일환으로, 네 컷 사진 촬영 및 SNS 이벤트 등 MZ세대를 겨냥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알가공업소 및 식용란선별포장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식중독 사고 예방과 부적합 달걀 유통 차단을 목표로 하며, 위반 시 엄중한 행정처분과 사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시설원예분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무주군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스마트농업 확산, 신재생에너지 지원 등 민선 8기 농업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전북도는 2026년 관련 분야 국비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확보하게 되며 연말 기관 표창도 받게 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 공모에 4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58억 원을 포함한 총 18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무주, 고창, 부안에 AI, 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유통 거점을 구축하여,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농가 소득 안정 및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 속에서도 2022년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한 클라우드 전환 사업 덕분에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유지했다. 도는 313개 시스템을 민간 및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분산 배치해 업무 연속성을 확보했으며,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클라우드 전환은 시스템 성능 향상, 전력 사용량 감소, 보안 강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북소방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오숙 본부장과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에 대해 소통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인한 시스템 장애와 관련,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부지사 주재로 주민센터를 긴급 점검하며 민원 서비스 정상화 및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복구된 가운데, 도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비상대책 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소방본부가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구조대 중점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개별 대원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인 매뉴얼로 만들어 공유함으로써, 도내 전체 구조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 선수단이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해 육상, 배드민턴, 사격, 수영, 탁구, 파크골프, 당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포함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 지역 최초의 반려동물 동반 공공 캠핑장인 '오수의견 국민여가 캠핑장'이 개장했다. 총 10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반려동물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캠핑장과 함께 반려동물 교육·체험 공간인 '오수반려누리'도 함께 조성되었다. 캠핑장은 오토캠핑 22면과 반려동물 전용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전북도는 이를 통해 1,500만 반려인 시대를 겨냥한 전국 최고의 반려문화 거점을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