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진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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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선수단,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대회서 선전
AI 요약진안군 선수단이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해 육상, 배드민턴, 사격, 수영, 탁구, 파크골프, 당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포함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진안군 선수단이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육상 필드 종목에서는 이미화 선수가 원반과 창던지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포환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윤지훈 선수는 원반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에서는 송우빈, 박규진, 전병호, 유진주 선수가 좌식 4인조에서 동메달을, 김칠환, 박기홍 선수가 휠체어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격 단체전에 출전한 김학진, 설종남, 유태옥 선수는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유우진, 강병준, 조준혁, 전병현 선수가 계영과 혼계영 시범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전병현 선수가 남자 접영 50m에서 은메달을, 강병준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우진 선수는 남자 평영 50m 시범 경기에서 금메달을, 허천회 선수는 걷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미선 선수는 여자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서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탁구 개인전에서는 이현우 선수가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다.
파크골프에서는 이용만 선수(남자 개인전 PGST1)와 김정순 선수(여자 개인전 PGI)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완동 선수(남자 개인전 PGI)와 이용만, 서진우 선수(남자 2인조)는 은메달을, 서진우 선수(남자 개인전 PGST3), 김진해, 김정순 선수(여자 2인조)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당구 개인전에서는 이흥하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 필드 종목에서는 이미화 선수가 원반과 창던지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포환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윤지훈 선수는 원반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에서는 송우빈, 박규진, 전병호, 유진주 선수가 좌식 4인조에서 동메달을, 김칠환, 박기홍 선수가 휠체어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격 단체전에 출전한 김학진, 설종남, 유태옥 선수는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유우진, 강병준, 조준혁, 전병현 선수가 계영과 혼계영 시범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전병현 선수가 남자 접영 50m에서 은메달을, 강병준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우진 선수는 남자 평영 50m 시범 경기에서 금메달을, 허천회 선수는 걷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미선 선수는 여자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서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탁구 개인전에서는 이현우 선수가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다.
파크골프에서는 이용만 선수(남자 개인전 PGST1)와 김정순 선수(여자 개인전 PGI)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완동 선수(남자 개인전 PGI)와 이용만, 서진우 선수(남자 2인조)는 은메달을, 서진우 선수(남자 개인전 PGST3), 김진해, 김정순 선수(여자 2인조)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당구 개인전에서는 이흥하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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