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공공도서관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도서관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활용, 디지털 리터러시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도민에게 수준 높은 지식·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270억 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을 받는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 경영안정, 벤처기업 육성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저리 융자를 지원하며, 신청은 전북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서 '추억 네 컷 이동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의 특례 정책과 변화상을 도민에게 알리기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의 일환으로, 네 컷 사진 촬영 및 SNS 이벤트 등 MZ세대를 겨냥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알가공업소 및 식용란선별포장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식중독 사고 예방과 부적합 달걀 유통 차단을 목표로 하며, 위반 시 엄중한 행정처분과 사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전북소방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오숙 본부장과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에 대해 소통했다.

전북소방본부가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구조대 중점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개별 대원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인 매뉴얼로 만들어 공유함으로써, 도내 전체 구조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 선수단이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해 육상, 배드민턴, 사격, 수영, 탁구, 파크골프, 당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포함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개최지 고창군이 19년 역사상 군부 최초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창군은 수영, 육상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향후 반다비체육관 건립 등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도는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 중 상위 6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 복지 증진 유공자 4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가 처음으로 열려 건강체조,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 남원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통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토 균형발전의 시험대가 되기를 희망하며, 인구 감소 지역인 남원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함. 남원은 국유지가 풍부하고 교통이 편리하며, 영호남 협력의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음.

제41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24일 무주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개 시·군에서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고리 던지기, 공 튀기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실력을 겨루고 장기자랑으로 우의를 다졌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경노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장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하며 대회가 화합과 희망의 장이 되길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