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는 도민 체감형 특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 분야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시군 컨설팅을 확대 지원한다. 또한, 지구·특구 등 특례 실행 저해 규제 해소, 전북자치도 비전 실현 보강 분야, '26년 국책사업 특례 도입, 타 지역 특별법 중 전북 도입 가능 특례를 검토한다. 특례사업발굴추진단 개편 및 온라인 특례발굴실 내실화를 통해 도민 참여를 제고하고, 특례 발굴, 타당성 검토, 입법과제 확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디자인 산업 육성을 위해 200억 규모의 전북 디자인진흥원 건립을 추진하고,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등에 28억 원을 투입한다. 디자인진흥원은 연면적 4,5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지역 특화 디자인 인프라 조성, 지역 맞춤형 디자인 산업 육성, 디자인 인재 양성, 디자인 주도 R&D 지원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5년 1월 사업설명회, 2월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사업 공고가 예정되어 있다.

남원시,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대상' 수상! 체납세 징수 노력으로 B그룹 1위를 차지하며 특별조정교부금 2,400만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 노동조합과 2024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개월간의 교섭 끝에 후생·복지, 인사·조직, 청사·환경 3개 분야 52개 안건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저연차 공무원 사기진작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양육 특별휴가 신설, 육아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도입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 이를 통해 저출산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축산물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재인정받았다. 이로써 전북은 한국산 삼계탕의 유럽연합(EU)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만두 등 다양한 복합식품의 수출 확대도 기대된다.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이 2025년 착공,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에어사이드 부문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및 랜드사이드 건설 설계 공모가 완료되었으며, 총 8,07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동북아 및 동남아 노선 운항을 계획하고 있으나,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여 항공수요 확대 및 연계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기본계획 변경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전주 서고산성,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기념물)으로 지정. 삼국시대 축조된 토축성벽과 통일신라시대 개축된 석축 성벽 등 확인. 성곽 축조 방법과 변천 과정, 시대성, 진정성 가치 인정받아. 전주시, 유적 훼손 방지 및 경관 보존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예정.

고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성과공유 네트워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자치도 도지사상 수상. 모양성마을 및 옛도심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주민 주도 사업 운영 지원 강화.

장수군 천천면 비룡리 '신광재' 일원이 전북특별자치도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지역'으로 선정, 국제산악관광도시로 도약할 전망. 360° 조망 숙박시설, 산악랜드, 숲정원 등 핵심사업 추진으로 산악관광단지 조성 및 민간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새롭게 위촉된 1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주대학교 임성진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7개 부문 72개 온실가스 감축과제 추진상황 점검 계획,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추진상황, 시군 탄소중립 지원센터 확대 방안 등을 보고하고, 도민 참여 유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위원들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각적 의견을 제시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4분기 정기회의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34개 기관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우수사례 발표, 실적 보고 등을 논의하며 올림픽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전북자치도는 2026년 아닌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2024 세계바이오혁신포럼을 개최하고, 그린바이오와 레드바이오 융합을 통한 재생의료 중심의 의생명 바이오 거점 조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바이오 기업 유치 확대, R&D 지원 확대, 레드바이오 전용펀드 조성, 인력 양성, 규제 완화, 글로벌 협력 등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며 바이오 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