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특별자치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5대 핵심산업 추진상황과 미래상을 공유했다. 전북특별법 시행을 위한 노력과 농생명, 문화관광, 고령친화, 미래첨단, 민생특화 산업 등 5대 핵심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고, 2040년까지 기업 유치,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특별자치도가 2024년 12월 27일 전북특별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자율적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농생명, 문화관광, 고령친화, 미래첨단, 민생특화산업 등 5대 핵심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인력·제도 3대 기반 특례가 시행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5개 사업화 과제 중 53건을 우선 실행하고 나머지 22건은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기업 유치 1,531개, 투자 유치 53조 7천억 원, 일자리 12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농생명, 문화관광, 고령친화, 미래첨단, 민생특화 등 5대 핵심 산업 육성 계획과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2040년까지 1,531개 기업 유치, 53조 7천억 원 투자, 12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북자치도는 지방보조금 관리 체계를 개선하여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3억 원 이상 보조사업에 대해 전문 감사인 제도를 도입하고, 예산 편성부터 결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500만 원 이상 보조사업 정보 공시 의무화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함께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설 명절'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도민 안전대응에 중점을 둔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물가안정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교통 및 의료 편의 제공, 안전대책 등 4개 분야 14개 과제를 추진하며,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도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진흥원)과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서대문공단)은 14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콘텐츠, 문화자원, 인프라 등을 결합하여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전북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기관이며, 서대문공단은 서대문구 주요 시설물을 운영 관리하는 지방공기업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사과 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개정된 식물방역법에 따라 농업인의 연 1회 이상 교육 이수 의무를 준수하고, 과수화상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전북금연지원센터는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방공무원 금연 환경 조성 및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에는 소방공무원 금연 환경 구축, 금연 지원 서비스 제공, 금연 홍보 캠페인 강화, 흡연율 감소를 위한 건강관리 활동 연계, 중증 흡연자 금연캠프 지원 등이 포함된다.

진안군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와 '2026 전북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피켓 플래카드 퍼포먼스를 11개 읍·면 주민과 함께 진행한다. 8일부터 시작된 이 퍼포먼스에는 전춘성 군수, 동창옥 군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올림픽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진안군은 앞서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 신년인사회에서도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15일까지 전 읍·면에서 퍼포먼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블로그 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35명의 기자단은 전북의 정책, 문화, 관광 등을 취재하여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역사·문화 전문가, 여행 전문가, 청년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특히 전문필진 5명은 사진, 일러스트, 영상, 문화, 산림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기자단 활동을 지원하여 전북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특별함을 알리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0~6세) 연령층에서 발생률이 높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에서도 생존하며 감염력이 강해 겨울철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환자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 충분히 익혀 먹기, 환자 공간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과 군산시 사회적기업 ㈜청기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어린이 돌봄 프로젝트 '나랑 친구할래?'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놀이 및 체험 활동 제공과 더불어 취약계층 아동 초청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