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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년,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향한 힘찬 발걸음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농생명, 문화관광, 고령친화, 미래첨단, 민생특화 등 5대 핵심 산업 육성 계획과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2040년까지 1,531개 기업 유치, 53조 7천억 원 투자, 12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김관영 지사는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 아래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난 1년간 전북특별법 시행 준비에 매진해 왔다고 밝혔다. 전북특별법은 농생명, 문화관광, 고령친화, 미래첨단, 민생특화 등 5대 핵심 산업 육성과 인프라, 인력, 제도 등 3대 기반 특례로 구성되어 있다.
**농생명 산업 육성**: 익산(동물용의약품), 남원(Eco 스마트팜), 진안(홍삼한방산업), 장수(저탄소 한우), 임실(치즈·낙농), 순창(미생물), 고창(김치특화) 등 7개소를 농생명산업 선도지구로 선정, 농식품부, 환경부와 협의 후 공식 지정 예정이다.
**K-문화·관광 산업 육성**: 전주(한스타일+영화영상), 군산(근대문화), 익산(실감콘텐츠), 남원(옻칠공예)을 문화산업진흥 후보지구로 선정했다. 진안신광재, 무주향로산, 장수신광재, 임실옥정호, 고창방장산, 부안운호리를 친환경관광지구 후보지로, 순창을 산림복지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무주와 부안은 야간관광진흥도시로, 정읍은 환경교육도시로 선정했다.
**초고령사회 대응**: 새만금 산업단지에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시니어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첨단산업 육성**: 전주는 디지털금융도시로, 완주는 수소경제도시로 육성한다. 새만금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에 이어 무인이동체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민생 특례**: 공공기관의 도내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에 전북 농산물 사용 등을 추진한다.
김 지사는 2040년까지 1,531개 기업 유치, 53조 7천억 원 투자, 12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전북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농생명 산업 육성**: 익산(동물용의약품), 남원(Eco 스마트팜), 진안(홍삼한방산업), 장수(저탄소 한우), 임실(치즈·낙농), 순창(미생물), 고창(김치특화) 등 7개소를 농생명산업 선도지구로 선정, 농식품부, 환경부와 협의 후 공식 지정 예정이다.
**K-문화·관광 산업 육성**: 전주(한스타일+영화영상), 군산(근대문화), 익산(실감콘텐츠), 남원(옻칠공예)을 문화산업진흥 후보지구로 선정했다. 진안신광재, 무주향로산, 장수신광재, 임실옥정호, 고창방장산, 부안운호리를 친환경관광지구 후보지로, 순창을 산림복지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무주와 부안은 야간관광진흥도시로, 정읍은 환경교육도시로 선정했다.
**초고령사회 대응**: 새만금 산업단지에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시니어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첨단산업 육성**: 전주는 디지털금융도시로, 완주는 수소경제도시로 육성한다. 새만금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에 이어 무인이동체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민생 특례**: 공공기관의 도내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에 전북 농산물 사용 등을 추진한다.
김 지사는 2040년까지 1,531개 기업 유치, 53조 7천억 원 투자, 12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전북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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