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건설공사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 마련. 지역 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기준용적률 최대 120%까지 허용. 종합건설, 전문건설, 전기·소방·정보통신, 설계용역, 건설자재, 건설장비 등 각 분야별 차등 인센티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도시지역 내 공동주택 건축 시 지역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까지 부여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을 제정했다.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이 지침은 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 전기·통신·소방, 설계용역, 지역자재, 지역장비 등 6개 분야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차등 적용하며, 지역업체 수주 확대, 일자리 창출,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

전라북도는 '스마트농업 이니셔티브'를 통해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도약하고 있다.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시작으로 도내 주요 거점에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고, 전국 최초 공공형 수직농장을 준공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단계별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귀농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모집 7월 31일까지 접수. 화재 발생 및 법령 위반 없는 업소 대상, 안전관리 실태 평가 후 우수업소 인정. 우수업소는 화재안전조사·소방안전교육 면제, 표창 수여, 보험료 할인 등 혜택 제공.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는 JB금융그룹(전북은행·광주은행)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 전주 탄소소재 스마트그린 국가산단 내에 차세대 데이터센터 및 통합 IT센터를 구축한다. 2028년까지 538억 원이 투입될 이 시설은 JB금융그룹의 클라우드·AI 금융 서비스 핵심 거점 역할을 하며, 16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전북도는 이번 협약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데이터 경제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도내 기업·인력 우선 활용 유도 및 관련 기업 유치와 생태계 확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진군 다산박물관(다산청렴연수원)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공직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다산체험 청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생들은 청렴 강의, 고려청자 만들기, 박물관 관람, 백운동 원림 숲 해설, 다도 체험 등 다산의 삶과 사상을 체득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7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도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기상정보 확인, 침수 위험지역 접근 자제, 외출 자제, 감전 위험 대비 등의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119 신고 폭주에 대비한 추가 접수대 운영 및 즉시 출동 태세 강화 등의 대응태세를 밝혔다.

전북소방본부, 깊은 수역 수난사고 대비 ‘기초 테크니컬 다이빙’ 위탁교육 실시. 119특수대응단 6명 참여, 수심 30m 이상 깊은 수역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구조활동 수행 위한 고난도 훈련 이수.

전라북도는 농생명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5년 제3회 전북농생명산업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7월 16일부터 9월 5일까지 각 시군 농업부서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지속가능 농어업, 활력있는 농어촌, 미래먹거리 농생명 3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수상자는 11월 '전북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와 메달을 수여받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 정부 출범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한 3단계 감찰에 착수한다. 7월부터 내년 5월까지 진행되는 감찰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기강 해이, 소극행정 등을 점검하며, 특히 선거철을 앞두고 정치적 중립성 훼손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감찰은 전담 감찰반이 본청, 직속기관, 시군, 출연기관 등 전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복무 취약시기 집중 감찰, 기획 감찰, 지방선거 대비 감찰 등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 줄서기, 선거 개입, 특정 후보자 홍보 등 중립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 자립, 고용, 돌봄, 사회참여 확대 정책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장애인 친화 정책 기반을 마련, 장애인 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전국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통 중심 행정을 통해 과거 기피업무였던 장애인 업무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전용 상담실 운영, 전 직원 수어 공연 등으로 장애인식 개선에 힘썼다. 2025년 공공일자리 2,086명 확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율 전국 1위 달성, 다양한 중앙부처 시범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보호자와 당사자 모두에게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17개 시도 간담회에 참석하여 '국가 균형성장 전략'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글로벌 첨단산업전략기지 등 5건과 '지역공약 핵심과제' 10건을 발표, 새만금 중심 디지털·재생에너지, 지방거점 도시 연대 올림픽 유치, 금융 및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등 전북의 새로운 성장축을 제시하고 지방주도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