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출범했다. 전북도는 3일(목)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 종합상황실(4층)에서 ‘전라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탄소중립기본법(‘23.3월 시행)에 따라 공동위원장(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임성진 전주대학교 교수)을 포함한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전북도의 탄소중립 비전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설정,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시행, 추진상황 점검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위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민간위원(10명) 전체, 전라북도의회 의원, 전북지방환경청장, 전주기상지청장, 도 5개 실·국장 등이 참석해 안건논의에 앞서 전북도 탄소중립 이행 추진상황 및 기후변화대응계획 수립용역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안건논의는 민간 공동위원장(임성진 전주대 교수)...

전국 유명 파워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이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알리기 위해 전북을 찾았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1박 2일간 서포터즈 20명을 초청해 전주, 김제, 익산, 진안에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전라북도 역점 사업 중 하나인 기업유치를 전국에 알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공감대를 넓히고자 추진됐다. 팸투어는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주제로 전북도-시군 주력 산업과 연계한 기업 현장 등을 방문하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업, 문화, 생태'가 공존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전주-김제 코스로 탄소개발의 중심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특장차 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김제 특장차 단지, 연계 기업인 ㈜유니캠프 등을 둘러봤다. 또, 익산-진안 코스로 국내 수소연료전기 개발을 선도하는 ㈜두산 퓨얼셀 익산공장과 홍삼 특화 산업으로 약용작물 세계화를 이끄는 진안 홍삼연구소, ㈜ 건보 기업 현장을 각각 방문했다....

남원시(시장 최경식)자원봉사센터(운영위원장 김진석)는 금일 남원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도민체전조직위,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2022 장애인 체육대회 자원봉사단 해단식을 가졌다.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2022 장애인 체육대회 자원봉사단으로 유관기관 및 관내 거주 학생, 일반인, 자원봉사단체 등 800여명이 참여하여 음료 및 안내봉사와 교통질서, 환경정리, 휠체어보조, 경기진행 보조 등 여러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자원봉사단에 대한 남원시장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자원봉사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열정적이었던 축제의 여운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2022 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온마음과 정성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 덕분에 남원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남원 전 시민 자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라북도 부안군과 자치단체 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상호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협력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5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계양구청장과 권익현 부안군수 등 두 도시의 대표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정을 통해 행정·경제·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 협력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고, 민간단체 등의 교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앞으로 계양구와 부안군은 지역 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행정·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실질적인 자매결연이 되도록 할 전망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두 도시의 결연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관계가 되길 희망하며,...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라북도 역점 사업 중 하나인 기업유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공감대를 넓히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모 주제는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전라북도가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전라북도에서 기업의 성공 신화를 쏩니다 등 3개 내용과 관련한 자유로운 형식의 창작 영상이다. 영상은 20초 이내의 숏폼 형태부터 3분 내외 분량(mp4 파일 1920×1080 이상)이다. 개인 또는 팀 단위(4인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출품 작품은 전라북도 누리집(www.jeonbuk.go.kr/) 공고/고시 메뉴 또는 전라북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jbgokr)에서 신청서 양식 등을 내려받아 공모전 운영 사무국 전자우편(apply@mrcloud.co.kr)으로 10월 23일(일)까지 ...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10월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옥정호 일대에 대한 생태관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실군은 옥정호 출렁다리가 개통되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입구 일대인 운암면 입석리 요산공원 일대를 관광지다운 명소로 조성 중이다. 임실군은 전북 동부권발전사업의 예산을 지원받아 물고기를 형상화한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요산공원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및 요산공원과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를 조성 중이다. 출렁다리 개통과 맞물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지방도 749호선 선형 개선을 완료했으며, 600여 대의 넓은 주차장을 만들고 있다. 또한 입석리 주차장과 요산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교통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도보 이용객들을 위해서는 옥정호의 자연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요산공원 일대의 지장전주를 지중화 중이며, 보행자를 위한 데크로드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지하수를 사용하던...

전북 자동차산업의 친환경·미래차 중심 산업 대전환과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 강화를 이끌어 나갈 '전라북도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테크비즈프라자+Co-LAB센터)'가 첫 삽을 떴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16일, 전북 자동차산업 대전환과 부품기업 생태계 자생력 강화의 핵심역할을 담당할 ‘전라북도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의 환영사와 주요 내․외빈의 축사, 기념퍼포먼스, 착공을 기념하는 시삽행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새만금산단 제1공구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강임준 군산시장,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해 김동구 전라북도의회 의원, 김우민 군산시의회부의장, 그리고 유관기관 및 자동차 기업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북 자동차산업의 도약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전라북도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는 ‘18년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와 도내 완성차 기업의 생...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지난 일주일간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개최된 제59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목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체육 저력을 과시하며 대회일정을 순항리에 마쳤다. 진안군은 효자종목인 민속경기에서 강세를 보이며 두 달간의 감독ㆍ코치 지도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단체줄넘기, 제기차기에서 종합 2위, 투호 남자부 1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단체전에서 줄다리기 종합2위(여자,남자 3위)의 쾌거를 거두며 기적의 드라마를 이어나갔다. 더불어 볼링 남자부도 3위로 입상했고, 육상 남자부 400m 계주 3위, 마라톤 중등부 종합 1위, 바둑 남자 초등부 3위, 배드민턴 1부 3위 등 여러 종목에서 선전했다. 특히 입장식에서는 눈에 띄는 붉은색의 홍삼티를 입고 흥이나는 연주와 함께 홍삼축제를 홍보해 입장상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개인전으로 치러진 레슬링 일반부(박진배1위, 전충일1위, 한양호1위), 레슬링 학생부(남성광1위, 김태한3위, 한우진1위, 정우석3위, 이...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8.30~9.1일까지 3일간 개최된 유니콘 스타트업 투자행사‘2022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가 전라북도 대표 스타트업 투자 행사로 발돋움했음을 알렸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효성, 전북은행, 한국엔젤투자협회 등 총 32개 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다.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전북도내 전략산업 중심 우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벤처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이후 도내 투자자, 기관, 기업의 긴밀한 협업 아래, 투자하고 싶은 전북 브랜딩 및 투자 성공사례를 도출해 벤처투자생태계 활성화와 혁신 창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참여기업의 범위를 전북기업에서 전북 이전 예정 기업으로 확대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했다. 협력기관 추천, 자체 선발을 통한 단계별(예비, 초기, 시리즈)·분...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와 함께 도민들의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원스톱 종합상담 및 교육, 연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2년 전라북도 노후준비 컨퍼런스’를 31일(수) 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2022년 전라북도 노후준비 컨퍼런스’는 참여자가 노후준비 교육을 듣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관련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한 장소에서 같이 진행했다. 교육은 노후준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안심건강 미래행복, 노후생활지킴이 주택연금을 주제로 각 40분씩 실시했다. 상담은 노후준비에 필요한 4대 분야(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에 대해 서민금융진흥원, 국민체력인증센터 등 관련 14개 기관에서 각 분야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 참여자 A씨는 “이번 상담과 교육을 통해 현재 나의 노후준비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 준비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제9회 수산업경영인 전라북도대회가 부안군 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전북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산업경영인들의 마인드 함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9회 수산업경영인 전라북도대회' 행사가 오는 8. 30.(화) 부안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라북도연합회가 주최, 부안군연합회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등이 후원하고, 수산업경영인과 어업인 가족을 비롯한 유관기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풍어제·치어방류 및 기념식·수산물 음식품평회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어업인의 권익향상을 도모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간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수산업경영인 및 관계 공무원 32명에게 해양수산부장관, 전라북도지사, 부안군수 표창을 수여해 어업인들의 자긍심...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간 전북도와 함께 울진 일원에서 지역의 관광담당 공무원, 교육청 수학여행담당 장학관, 관광업계 종사자 등 관광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영ㆍ호남 관광교류전’ 을 개최했다. 영호남관광교류전은 올해 22회째로 지난 1998년 경북도와 전북도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매 결연을 맺고, 2000년부터 양도의 수학여행단 상호 유치 및 관광정보 공유 등을 통한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역에서 대형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자 울진 일원에서 열렸다. 울진은 경북의 대표 생태, 힐링 관광지이기도 하다. 개최 첫날인 18일에는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관람과 왕피천케이블카를 체험했다. 이어 덕구온천관광호텔에서 양도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와 홍보의 시간을 가지고 관광교류 활성화와 협력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도 가졌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울진 대표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