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의 지역개발, 재해복구 등 특정한 재정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도에서 배분하는 교부금이다. 먼저 군은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사업은 건립 후 30년이 지나 건물기능 저하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면사무소와 복지회관을 단일건물로 복합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새롭게 건립될 행정복지센터에는 면사무소와 경로당뿐만 아니라 주민휴게실, 다목적 강당, 주민회의실 등의 기능이 추가 됨으로써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두루 갖춘 주민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10억원 외에도 노후화된 농로‧배수로 등 소규모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 정비를 ...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전라북도 SW미래채움사업'추진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원 전북본부, (주)디랩과 ‘전라북도 SW미래채움 교육 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원시, 전북테크노파크 등은 소프트웨어(SW)교육 거점센터 및 체험교육장 구축 운영, 소프트웨어(SW) 교육환경 조성과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소프트웨어 교육격차 해소 및 전문강사 양성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 사업과 지역 내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소프트웨어 교육허브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추진될 전라북도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거점센터는 건립 중에 있는 복합형 공공도서관 부속건물로서 올해 12월 말 개소 예정으로 현재 한창 건립 중에 있다.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거점센터는 소프트웨어(SW) 전문교육과 메타버스, 로봇, 인공지능(AI), 드론 등 최첨단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난 3월 17일 유형별 재난 및 사고 발생시 주·야간 비상연락 및 수습절차에 따른 대응체계와 주관 부서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재난대비 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재난 관리체계 점검이 중적적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재난발생 시 주관부서 선정 및 위기 경보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중 심각단계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아울러 평시 재난수습 주관부서와 재난 시 총괄부서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주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특히 야간에 발생하는 재난에 대하여 비상연락 체계와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으며, “각종 재난대응 및 수습·복구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재난관리자원을 비축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이며, 지난해 준공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를 소개했다.

올해 전북도(도지사 김관영)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은 장애인연금법 제6조에 따라 ’22년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5.1%를 반영한 32만 3,180원이고, 전년도 기초급여액 대비 1만 5,680원이 인상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장애인연금 수급자는 1월 급여지급일(1월 20일)부터 기초급여 32만 3,180원과, 부가급여 8만 원을 합산해 매월 최대 40만 3,180원을 지급받는다. 지급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월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단독가구 122만 원, 부부가구 195만 2천 원)인 자이다. 2023년부터 장애인연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복지로 누리집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연금의 신청은 장애인연금을 받고자 하는 중증장애인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방법 이외에 대리신청도 가능하며, 중증장애인과 주민등록 주소가 동일한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 형제...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북도(도지사 김관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서 코로나19, 인구감소, 저성장 등의 국내외적으로 지속되는 커다란 위기 속에서 전라북도의 혁신과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2023 전라북도 20대 아젠다’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2023년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준비,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추진,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주요 의제로 선정됐다. 전북연구원은 2023년을 새로운 전북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됨에 따라 독자권역으로의 위상과 특례를 갖추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전북경제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 군산조선소의 조기 안정화로 조선산업의 재도약을 선도하고 지역주도 일자리 정책을 통한 고용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caption id="attachment_113847" align="alignnone" width="771"] 전북도청 전경[/caption]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이나 활동의 제약 없이 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누구나 함께 향유하는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 조성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이동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도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도 변화된 경향에 맞는 즐거운 여행 환경을 위해 열린 관광지 간 연계 관광 활성화와 자체의 매력도를 높이고 관광 콘텐츠·상품개발 및 온·오프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균등한 관광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군 관광시설 조...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인 순창장류축제가 14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및 2023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29일 순창군(군수 최영일)에 따르면 순창장류축제는 2023 전라북도 14개 시군 대표축제 심사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순창장류축제는 경쟁력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다시한번 입증했다. 순창장류축제는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라는 주재로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순창고추장민속마을 및 발효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국 축제추진위원장은 “14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및 전라북도 최우수축제 선정은 축제추진위원회와 축제 관계자분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내년에는 순창장류를 더욱 알릴 수 있는 장(醬)관련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순창장류축제를 올해보다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주군(군수 황인홍)의 두문낙화놀이축제, 통안마을축제와 꽁꽁놀이축제가 내년도 전라북도 시골마을 작은축제로 선정되면서 도비 지원을 받게 됐다. 무주군에 따르면 두문마을의 낙화놀이, 통안마을의 ‘나비야 놀자’와 초리마을의 ‘꽁꽁놀이축제’가 2023 전라북도 시골마을 작은축제로 선정되면서 도비 지원을 받게 돼 양질의 프로그램과 더욱 많은 볼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전망이다. 2023년 전라북도 시골마을 대표 작은축제로 선정된 두문낙화놀이는 낙화놀이 시연을 통해 무주 안성의 전통문화놀이를 계승하고 관광객 유치, 농산물 직거래 등 도시민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3년 전라북도 시골마을 작은축제 중 겨울축제로 선정된 무주꽁꽁놀이축제는 무주군 적상면 초리마을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 이색체험을 즐기는 축제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꽁꽁놀이축제는 2017년부터 개최해왔으며, 올해에도 12월 31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제16회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전라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년 전라북도 대표축제 심사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도비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라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는 축제 성과 및 2023년 사업계획을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로 나누어 지역사회 기여도, 축제발전 역랑 등 총 10개 분야의 평가로 실시했다. 올해 16회째 개최한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34만여명의 방문객과 34억여 원의 농특산물 판매액을 달성하는 등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또한 레드푸드 (한우,사과,오미자, 토마토 등) 농산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장수군 농특산물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가야문화 등 문화적 요소 도입, 축제장 확대와 개선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김홍기 축제추진위원장은 “4...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거리 생태탐방로 조성 등 전북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생태관광 육성에 나섰다. 전북도는 오는 2027년까지 동부산악권 등 전북도내 전역에 분포하는 기존의 1000리길 등 생태자원에 더해 연결과 체류형 탐방기반 조성 등의 에코캠핑 삼천리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북도는 지난 12일 에코캠핑 삼천리길 조성 기본구상 수립 연구 수행기관 선정 등의 사전 절차를 완료한데 이어, 전북도와 동부산악권 환경, 산림, 관광부서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선진사례 도입을 위한 세계 3대 장거리 트레일 중 하나로 알려진 뉴질랜드 밀포드 트레일의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답사에서는 장거리 탐방로 조성 및 운영 방안뿐만 아니라, 체류형 탐방기반 구축과 운영에 따른 주민소득 창출 방안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지질공원 등 생태분야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와 마케팅 방안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와 연계한 활성...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인스타그램(@jeonbukstar)이 ‘올해의 인스타그램’에 선정됐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2022 올해의 누리소통망(SNS)’에서 인스타그램 부문 광역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 개설 7년째를 맞이한 전라북도 인스타그램은 5만 3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20~30대 비율이 57%에 이를 만큼 엠제트(MZ) 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역시 ‘보영이의 전라북툰’, ‘전북에서 놀면 뭐하니?’, ‘전북네컷’ 등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엠제트(MZ) 세대와의 소통에 주력했다. 그 결과 인스타그램 팬수와 사용자 반응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콘텐츠 기획 및 구성 능력, 팬과의 소통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소통기획과 관계자는 “전라북도 농산물을 주제로 롯데제과, CU편의점 등 친숙한 기업들과 협업 홍보를 추진해 전북의 매력과 재미를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거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한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의 장인 '제2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박람회 in 전주'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양춘제 전북사회경제연대회의 이사장 등 사회적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박람회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 국가 애도기간에 진행됨에 따라 개막식 진행에 앞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묵념에 이어 엄숙한 분위기에서 공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생략했다. 주요 내빈의 축사 및 환영사, 유공자 포상, 기념 촬영, 참가기업 부스 라운딩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도지사 포상은 총 6점으로 민간인 포상 3명, 우수 협동조합 2개소, 사회적가치 창출 우수 사회적기업 1개소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마을기업 곰개나루 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