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유자축제, 전남 우수축제 선정…지역 대표 축제로 도약

광양매화축제, 2025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3년 연속 선정으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도약

전남 함평군은 ㈜지원푸드와 2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지원푸드는 동함평산업단지에 김 가공식품 생산 공장을 신축하고, 함평군은 연간 2,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유가족 지원과 진상 규명,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대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추모공원 조성은 유가족 대표단 및 관계기관과 협의된 사안이며, 시기와 규모 등 세부 계획은 추후 논의될 예정이다.

장흥군, 전남 자원순환 우수자치단체 선정…1회용품 감축 및 재활용 노력 인정받아

목포시는 2024년 1월부터 전라남도-목포시 출생기본수당 신청을 접수한다. 이 사업은 만 0세부터 18세까지 매월 15만원(전남도 10만원, 목포시 5만원)을 지원하여 양육 부담을 줄이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전남에 출생신고를 하고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목포시에 거주하는 아동이 대상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출생아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년간 시범 운영 후, 전남도와 보건복지부 협의를 통해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진도군이 전라남도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청년농 육성분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청년 농업인 맞춤형 교육, 농업 기반시설 확충, 스마트팜 기술 보급 등 체계적인 지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양군 봉산면 삼지리 달빛뜨락 조혜경 대표가 2024년 전라남도 조리 분야 명장으로 선정됐다. 조 대표는 27년간 요리 분야에 매진해왔으며, 지역 특산물인 죽순을 활용한 죽순영계탕을 개발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문화상품에 선정되는 등 새로운 전통 향토 음식 발굴에 힘써왔다. 또한, 전라남도 내 청년들의 음식점 창업을 지원하고, 한식대첩 시즌3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명장 선정을 계기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에 힘쓰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도군, 전라남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작년 장려상 이어 우수상 수상

담양군, 전남 농정 평가 4관왕 달성... 농업 분야 탁월한 역량 입증

영광군이 2024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업분야 5관왕을 달성했다. 농업인 복지향상, 식량정책, 환경친화적 축산정책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쌀값 하락 및 이상기후 경영안정대책, 농업재해 적극 대응, 축산 사료안정 자금 지원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영광군, 2024년 전라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지적재조사 분야 3차원 시뮬레이션 기술 적용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실용적인 특수시책으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