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발맞춰 지역 산업 지형도 재편을 위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혁신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주력산업 육성,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TF를 통해 정책을 보완하고 통합 환경에 최적화된 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광주·전남 신(新) 경제지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경찰청의 자치경찰 수요기반 R&D 과제에 선정되어 '온 디바이스 AI 및 이기종 연동기반 지능형 안전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9억 3천300만 원 규모로 20개월간 진행되며, 개별 운영되던 치안 인프라를 통합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목표로 한다. 특히 농촌·산간 지역의 통신 한계를 극복하고, 112·119 자동 신고 및 위치 정보 동시 전송, 마을방송과 재난방송 통합 송출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전남·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 후 전국 확산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2026년 재난심리회복지원단 회의를 열고 재난 피해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심리지원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은 재난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며, 올해 4월까지 총 839건의 심리상담을 지원했다. 향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재난 유형별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인력육성시책 추진 유공자 표창에서 귀농어귀촌 우수시책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남도가 추진해 온 귀농어귀촌 활성화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도시민 유입부터 정착, 지역사회 융화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이 주효했다.

영광군 청년농업인 2명이 '2026년 전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농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영광군의 농업인 디지털 역량 강화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발맞춰 지역 산업 지형도 재편을 위한 '광주산업 르네상스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미래 비전을 논의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혁신기관들이 참여하여 지역 주력산업 육성,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광주시는 TF를 통해 정책을 보완하고 통합 환경에 최적화된 산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광주·전남 신(新) 경제지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광주방송(GGN)이 4월 27일부터 광주·전남 행정 통합 흐름에 맞춰 방송 체계를 개편하고, 통합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시사 프로그램 재편, AI 기반 콘텐츠 혁신, 다문화·글로벌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 기능을 강화하고 시청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립도서관이 2026년 전라남도 올해의 책 선정 작가들을 초청해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작가 순회 강연'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비문학, 문학, 청소년, 어린이 분야 작가들이 도내 여러 지역을 방문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 사업 제안 공모를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전남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전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3개 분야 석권하며 스마트 농업 경영 선도 지역임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함평군의 체계적인 스마트경영 교육과 콘텐츠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2개 팀은 전국 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한다.

전남도립국악단이 25일 무안 남도소리울림터에서 '국악가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박애리, 조주선 등 정상급 국악인들이 참여하며, 익숙한 대중가요와 현대적 감각의 국악 작품을 국악 관현악 반주로 선보인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