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16일(수) 구청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 중인 이승은 강사를 초빙하여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여 참석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양한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이해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구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잘 적용하여 모두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구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우수 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적극행정 시책 추진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감동행정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16일 남일대리조트에서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시정혁신 및 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인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혁신 마인드를 배양해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 상호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만의 신화를 이끈 선배 공무원이자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인 최덕림 강사가 적극행정 "WHY(왜)? HOW(어떻게)? 하는가"라는 주제로 순천만 정원 박람회를 모든 것을 설명했다.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적극행정 사례로 소개하며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통한 사례 중심의 특강으로 공무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성규 부시장과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함께하는 소극행정 타파 퍼포먼스와 익명으로 종이비행기에 적극행정과 혁신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소통하는 이색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박동식 사천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년간 구정 전반에서 이루어진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을 엮어 '2024 용산구 적극행정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적극행정에 대한 정의, 지원제도 등에 대한 안내와 우수사례 소개가 담겼다. 우수사례는 안전한 도시, 스마트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등 3가지 주제로 나눴다. 안전한 도시 편에는 '빅데이터 활용 용산형 안심귀갓길' 사례가 소개됐다. 이 사례는 전국 최초로 안전취약지역에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해 조성한 것으로, 서울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과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스마트한 도시 편에는 민간개발사업 기부채납 시설 관련 업무를 위한 정보소통광장과 용산 용문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이 실렸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든 사례로는 용산구 유소년을 위한 용산공원 임시개방 체육시설 사용협의와 이태원 치유·회복·화합 프로젝트 '이태원 다시, 봄' 등이 소개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을 향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오는 17일까지 추천받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를 말한다. 시는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해 적극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총 19명의 우수공무원이 선발됐다.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17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이나 블로그 내 추천서를 작성해 시 예산법무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pssjjji@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을 받은 대상자들은 온라인 투표와 실무심사위원회의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며, 최종 선발은 적극행정위원회의 발표 심사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동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 이승은이 맡은 이날 교육은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는 적극행정의 개념, 필요성, 지자체별 우수 사례, 행복과의 관계 등을 심리학적 접근 방식으로 다루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승은 강사는 적극행정이 긍정적 정서, 몰입, 관계, 삶의 의미, 성취 등 5가지 요소를 통해 행복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교육을 들은 한 직원은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실감했다. 군민의 행복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동군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시책 발굴과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무단방치·체납 차량 근절에 적극행정을 추진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차령초과 자진말소로 무단방치 차량 자진처리 유도 고양시는 차령초과 자진말소 제도를 이용해 무단방치 차량 자진 처리를 유도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압류 및 저당권이 등록된 차량도 환가가치가 없다고 인정될 경우 자진말소 등록이 가능하다. 시는 무단방치 차량 중 70% 이상이 11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인 점에 착안해 차령초과 말소대상 차량에 자진 처리 안내문을 발송하고 휴대전화 번호를 조회해 문자로 자진 처리를 권고했다. 또한 폐차장과 협의해 체납액을 납부 못하는 차주들이 폐차보상금을 활용해 자진납부하도록 유도했다. 그 결과 8월 기준 무단방치 차량 견인 대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50% 감소했다. 적극행정 인정받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고양시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차량 검사 지연이나 의무보험 미가입 차주에게 과태료 처분 사실을 모바일 문자로 알리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자동차 검사지연과...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상반기 지자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성과점검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홍보,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성과보상, 사전컨설팅, 우수사례 등 항목을 평가해 지자체 적극행정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행안부는 광역시·도, 시, 군, 구로 나눠 외부 전문가 등이 포함된 평가단을 구성해 1차 정량평가에서 상위 20개 지자체를 선별하고, 2차 정성평가를 실시해 안양시 등 우수기관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25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5년간 주민 생명을 위협해 온 위험천만한 보행로 문제 해결’ 사례를 발표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안양시와 서울시 금천구의 경계지 지점인 석수역 1번 출구 인근 보도는 단차로 인해 보행로가 단절돼 보행자가 차도로 이동하며 잦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왔다. 이에 시는 다수의 관계자들과 1년간의 지속적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자치구 부문'과 '지방공공기관 부문' 모두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시·자치구·공공기관에서 모인 65건의 접수 사례에서 총 20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이중 송파구의 공유모빌리티 통합신고시스템, 공영주차장 요금납부 방법 간소화 등 2건의 사례가 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창의와 혁신의 구정'을 민선 8기 슬로건으로 삼고 구정을 펼쳐온 송파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공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자치구 부문 우수상 * 사례:공유모빌리티 통합신고시스템 * 내용: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방치 신고 시스템으로, 공유모빌리티 업체와 민원인을 직접 연결해 실시간 수거 처리함. 보행자 안전 증진과 불편 해소에 기여. 지방공공기관 부문 우수상 * 사례:공영주차장 미납요금 ZERO화 *...

남양주시는 19일 '2024년 제2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신규 적극행정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는 업무처리 방향에 대한 의견제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전문가 5명(변호사)을 신규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함께 안건 검토의 법률적 전문성을 높이고 의견제시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적극행정위원회는 법무, 도시계획 등 각계각층 전문가 4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3년간 22건의 의견을 제시해 사회·경제적 행정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기존의 법·제도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현안의 해법을 마련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가 100만 메가시티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제시된 내용을 토대로 공직자들이 시대변화에 발맞춰 과감하게 혁신하고 시민·기업과 소통하면 그것이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실천하는 길이고, 시민이 살기 좋은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로의 변화를 만드는 ...

원주시는 2024년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사례는 '초등돌봄!! 이게 된다구?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지원센터 개소, 「원클릭의 기적」'으로, 초등학생 양육자가 편리하게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운영했다.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 '버들초등학교 교통체계 개선을 통한 교통 정체 해소 및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 - '원도심 재창조 프로젝트의 시작, 원주만두의 재발견' 장려사례는 다음과 같다. - '원주시, 충주 오지마을 물(상수도) 나눔으로 道를 뛰어넘는 지방 상생발전 추진' - '온[溫] 마을이 함께하는 따숨[따뜻한 숨결]프로젝트' 원주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상반기 지자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성과점검'은 전국 지자체 243개의 적극행정 이행력 확보를 위한 중간점검 차원에서 202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성과점검은 외부전문가 등이 포함된 평가단을 구성해 1차 정량평가에서 상위 20개 지자체를 선발하고, 2차 정성평가를 실시해 최종 7개 우수 지자체가 선정됐다. 금천구는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통한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사전컨설팅을 통한 개인 재산권 행사 제한 해소 사례, 서울시 최초, 대형생활폐기물 폐목재 재활용 매각 협약 체결 우수사례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지주가 도시계획시설(철도) 지상 부지에 건축물을 건축하려 했으나, 관계 법령 공백으로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못한 문제를 사전컨설팅 제도로 해결한 사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적극행정 사례는 담당자의 ...

대구 북구청은 9월 4일 구정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구정혁신 부문 최우수상은 교육청소년과의 "찾아가는 행복북구 강의실 '붕붕 러닝카' 운영"이 수상했다. 이 사업은 차량을 이용한 이동형 강의실을 운영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적극행정 부문 최우수상은 건강증진과의 "전국 최초 이른둥이 운동발달 지원사업"이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른둥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운동발달을 지원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구정혁신과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의 성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공직문화 정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