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으로 기획예산과 예산팀(최우수), 하수처리사업소 정승원 하수시설팀장(우수), 관광과 설악동활성화팀, 속초시립박물관 학예팀, 기획예산과 데이터운영팀, 노학동 행정팀(장려) 등 총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우수팀은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 누락을 적극적으로 시정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인정받았으며, 우수공무원은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으로 국도비 400억 원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 저감에 기여했다. 장려팀들은 설악동 활성화, 박물관 시설 개선 및 국비 확보, 생성형 AI 도입, 시민 참여형 환경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삼척시는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하고자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전 부서로 확대 운영한다. 이 제도는 기존의 연 2회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업무에서의 작은 노력에도 즉각적인 보상을 제공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마일리지는 개선안 발굴, 부서 간 협업, 국비 확보 등의 활동에 대해 적립되며, 상품권 등으로 보상될 예정이다.

음성군,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명 선발, 보건정책과 정영선 팀장, 의료 인프라 확충 및 군민 건강관리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천시는 시민들에게 향상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규모를 기존 반기별 3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고, 우수팀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공무원과 팀 단위의 성과를 모두 인정하고, 내부 협업 및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여 조직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

부산 수영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발…소송 승소, 예산 절감 등 성과

은평구, 적극행정 실행 가이드라인 매뉴얼 제작·배포…직원 인식도 향상 도모, 2022년부터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우수공무원·협업팀 인센티브 제공, 면책보호관 도입 등 적극행정 문화 조성

양구군, 적극행정 문화 조성 위한 전 직원 설문조사 실시.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의견 수렴 및 공감대 형성. 설문은 적극행정 인지도, 활성화, 저해 요인,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등 18개 항목으로 구성. 조직문화진단 설문도 병행 실시. 결과는 2025년 적극행정 종합실행계획 및 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반영 예정.

충북 진천군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군민 투표를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천군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군민 투표 결과는 심사에 반영되며, 우수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투표 대상은 '진천 농다리', '평생학습 공유플랫폼', '진천형 해비타트', '재정확보 및 체납 방지', '무선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이다.

홍성군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23일까지 국민 추천을 받는다. 국민 추천 외에도 부서 추천 및 직원 신청을 통해 후보자를 접수하며, 사실 검증 및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우대 조치가 부여될 예정이다. 공적 기간은 2024년 하반기(7월~12월)이며, 규제혁신, 민원·주민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공모선정 및 예산확보 등 6개 분야를 심사한다. 국민 추천은 홍성군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김천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양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집 ‘우리가 바꾼 세상’ 발간.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우수사례 60건 수록, 행정안전부 및 경기도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사례 포함. 시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 열람 가능.

도봉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불법 광고물 정비에 기여한 이시현 주무관, 우수상은 산자락 모아타운 1호 사업을 추진한 엄준령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국기원 이전 추진, 경원선 완충녹지 정비, 청년 도시 브랜드 확산 사업에 기여한 최봉근 팀장, 김빛나 주무관, 박현아 주무관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