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적극행정국민신청'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은 적극 행정의 필요성과 사례, 국민신청 제도 등을 학습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 의지를 다졌다.

평택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우수 2명, 장려 6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민 생활 편의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선정했으며, 평택~포승 철도 3공구 사업 조기추진 등의 우수사례가 포함되었다. 평택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실행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전면 개편한다. 육군병장몰 특산물 구매권, 특별휴가 확대, 성과급 최고등급, 해외연수 기회 등 실질적인 보상 시스템을 강화하고, 저연차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 육군병장 캐릭터 활용 홍보 강화, 평가 방식 혁신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을 '적극행정 실행력 강화의 해'로 선포하고, 공직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실행계획을 가동한다.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우수공무원 선발 확대, 소극행정 예방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라남도,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총 6개 기관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행안부는 우수기관 포상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5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진화 토론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공유 및 국민 체감도 향상 방안을 논의한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선정작 6개 중 소화기 위치표시 픽토그램 개선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행안부는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전국 최초 적극행정 신속 자문기구 ‘프로목민관’을 통해 공동주택 주차 문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문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주차구획선 관련 규정 해석,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설치 관련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프로목민관은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22건의 안건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안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2위, 도서지역 응급의료 체계 공백 해소 노력 높이 평가받아.

서울 은평구는 주민들이 체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주민투표를 23일까지 실시한다. 구민 참여를 통해 적극행정 성과를 평가하고, 일 잘하는 공무원을 응원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경진대회 발표 심사 점수와 합산하여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특별승급 등 인사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령군,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5개 분야 16개 추진전략으로 공무원 적극행정 장려 및 소극행정 근절

아산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3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인사혁신처 정해숙 강사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우수사례, 소극행정 예방 방안 등을 강의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울산 중구가 주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5대 분야 13개 과제로 구성된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참여·소통 강화 등을 포함한다. 중구는 소통24 주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5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우수 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제공, 사전 상담(컨설팅) 활성화, 소송 비용 지원, 소극행정 단속 강화, 적극행정 사례 교육, 우수사례 홍보, 주민 참여 절차 마련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