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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진화 토론회 개최
AI 요약행정안전부는 5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진화 토론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공유 및 국민 체감도 향상 방안을 논의한다.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선정작 6개 중 소화기 위치표시 픽토그램 개선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행안부는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5월 23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진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토론회에서는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6개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먼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소화기 위치표시 픽토그램 개선’ 사례(소방청 김지훈 소방령)는 국민 안전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작은 아이디어로 큰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아울러, ‘모두가 안전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사례(국토교통부 김정희 사무관) 등 5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적극행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 체감도 향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한편,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국민이 공감·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시점] 즉시보도
□ 이번 토론회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토론회에서는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6개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 먼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소화기 위치표시 픽토그램 개선’ 사례(소방청 김지훈 소방령)는 국민 안전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작은 아이디어로 큰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아울러, ‘모두가 안전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사례(국토교통부 김정희 사무관) 등 5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적극행정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 체감도 향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한편,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국민이 공감·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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