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팀) 추천 접수 6월 18일까지 진행. 구민 불편 해소, 행정 혁신 이끌어낸 사례 대상. 규제 혁신, 경제 활성화 기여, 선제적·창의적 대응 등으로 성과 이끌어낸 사례 추천 가능.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 선정 예정. 부서 간 협업 사례 가점 부여, 직원 투표 결과 우대.

고창군이 인천공항행 직행버스 운행을 시작하며 주민 이동권 보장과 관광객 접근성 제고 등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 이는 고창군이 국토교통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사례로 선정되었다.

옥천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및 우수공무원 10명 선정.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 진행. 중견기업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 건설사업관리용역 통합 발주를 통한 예산 절감 등의 사례가 높은 평가.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포상휴가, 국외연수 등 인센티브 부여 예정.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상위 6위 이내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시는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사전컨설팅 제도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쳐왔다.

이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보호, 소극행정 예방 등 5개 분야의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우수공무원 선발 시 주민 투표를 심사에 반영하고 면책제도를 시행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로 선정, 대통령상 수상. 3년 연속 1위,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은 수원시가 유일. 수원시 혁신민원과 남상은 과장은 베테랑공무원 제도 활성화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수원시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인 새빛돌봄 정책, 새빛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 성과 인정.

중랑구, 건축물 사용검사 기간 10일 이상 단축하는 ‘사전협의제’ 시행

정선군은 공직사회 혁신과 적극행정 장려를 위해 '2025년 정선군 혁신·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6급 이하 공무원 대상으로 적극행정, 혁신활동, 공모사업 참여 등을 평가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성과급, 특별휴가, 상품권 등으로 보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드론 활용 재난위험 지역 조사,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등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올해 본격 시행으로 인구감소 대응, 군정 주요사업 추진,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광명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참여 확대와 적극행정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투표는 광명시 누리집과 국민생각함에서 참여 가능하다.

인천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1위로 대통령 표창 수상. ‘인천 소상공인 반값택배 지원사업’, ‘아이 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 사업 등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10건 선정 및 시장 표창 수여. 발달장애인 Able 소방안전 훈련시스템 구축 등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 지속 추진.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을 선정, 발표했다. 국민 체감도, 담당자 적극성, 과제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법무부는 해외입국 아동 인적사항 전산등록으로 입국심사 시간 단축 및 미아 발생 가능성을 줄였고, 외교부는 재외국민 온라인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를 높였다. 부산시는 소규모 공동주택 화재안전 성능보강 사업을, 경북도는 농어촌 빈집 철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소 건설, 한국철도공사는 철도 유휴부지 주택 공급 사업을 통해 각각 탄소중립 실현과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

정읍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현장 중심 행정을 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관련 공무원 4팀 2명을 상반기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사례는 전 부서에 공유되어 행정문화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