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천안'을 비전으로 하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 5대 전략, 15개 실천과제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혁파, 참여·소통 강화를 추진하며, 우수공무원 포상금 증액, 특별휴가 부여, 적극행정 면책상담센터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보령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스카이바이크 전동화 및 시스템 도입으로 관광객 편의 향상, 세외수익 증대 등에 기여한 시설관리공단의 사례가 뽑혔다. 이외에도 미디어파크 조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등급 선정, 부가가치세 누락 공제 매입세액 발굴, 폐보도블럭 재활용 등의 사례가 우수 및 장려 사례로 선정됐다. 수상에는 들지 못했지만 '온북' 시스템 구현, 폐석면광산 환경정화 및 재생사업 사례에는 적극행정 협업마일리지를 부여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및 기반 강화'를 목표로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역량 및 소통 강화, 소극행정 예방·혁파 등 4대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사전컨설팅 및 면책제도 활성화, 소극행정 자율점검 강화 등을 통해 공직자 지원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우수사례 홍보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나선다.

고창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군민 체감 성과 창출 공로 인정

서울 용산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용산 실시간 스마트맵'을 구축한 전철희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 사업을 기획한 이온유 주무관과 주민센터 최초로 카카오톡 순번대기 알림서비스를 도입한 손연주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 박인일 주무관과 다중인파 안전관리 통합모델을 구축한 김종성 주무관이 수상했다. 우수팀에는 토지거래허가 정보광장 시스템을 개발한 권용희 팀장과 강대승 주무관이 선정됐다. 용산구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 이 제도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상품권,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적극행정 업무 추진, 규제개선 제안,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경진대회 입상, 군민 추천 등의 기준으로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목포시는 '2025년 상반기 목포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옥암지구 교차로 구조개선, 주민세 종업원분 누락 추징, 수산식품 수출길 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하반기에도 우수사례 선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논산시와 충북 제천시가 저연차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속 가능한 행정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는 제천시와의 협력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시정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역 축제에서의 다회용기 사용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대구 북구청은 6월 19일 직원들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최덕림 강사를 초빙하여 ‘적극행정을 통한 북구혁신, WHY & HOW 할 것인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실제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직원들에게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이해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고창군, 제22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에서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진행. 청렴 홍보부스 운영, 청렴 실천 다짐 인증 포토존 설치, 청렴 부채 배부 등을 통해 방문객과 공직자의 청렴 관심도 제고. 찾아가는 부정부패 신고 및 고충 민원 상담센터 운영으로 군민 권리 보호 노력.

파주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공직문화 혁신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포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공장 인허가 개선, 재생에너지 PPA 도입, 가상자산 체납액 징수,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추진 등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시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부안군, 외지 관광객 대상 '부안 관광택시' 운영으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창출. 맞춤형 관광 코스, 전문 기사 서비스 제공, 요금 할인 이벤트 등으로 관광객 만족도 향상. 지역 내 소비 증대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