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며 경로당 교육, 찾아가는 결핵검진, 거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 서구가 해빙기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주요 간선도로, 지하철 역사 주변, 교량, 보도육교, 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며, 추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최근 대축산업㈜를 방문하여 기업 운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중독관리지원센터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가 중독 폐해 예방 및 치료·재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서비스 연계, 예방 교육, 캠페인 공동 추진 등을 통해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연 10만원의 수당을 지원한다. 이는 어르신 돌봄 최일선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동구 내 44개 기관의 600여 명 요양보호사가 혜택을 받는다.

인천 동구, 2026년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기후변화 대응 매개체 감염병 예방에 총력

인천시 중구가 고독·고립 위기가구 발굴 및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을 위해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중구형 마음건강 안전망'을 운영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사례 관리, 동행 방문 상담까지 통합적인 복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고독과 고립 없는 복지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 2029년 상반기 개청 목표로 약 17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문화·복지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설계 공모는 3월 31일 공고를 시작으로 6월 2일 당선작 발표까지 진행된다.

인천 중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주민 24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중구는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 MRO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와 항공산업 우수 인재 유입을 목표로 하며, 19명의 수료생이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역량을 쌓았다. 중구는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를 위한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부평구는 4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주말 곤충 체험행사 '나의 친구 곤충 만나기'를 운영한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수서곤충 관찰, 장수풍뎅이 체험, 곤충 낚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계절 곤충 전시가 마련된다.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묵은 쓰레기 수거 및 상습 무단투기 지역 정비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