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기억이음이'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인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보드게임 및 인지교구 활용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지표 개선 및 일상생활 수행력, 활력, 인지기능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되었다. 올해는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2026년 검단구 분구에 대비하고 불법 현수막을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부터 검단 지역에 78기(162면)를 설치했으며, 올해 6기(12면)를 추가 설치하여 5월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광고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주방 시설 개선 어려움을 돕고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활성화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신규 지정을 희망하거나 유효기간 만료 예정인 업소가 대상이며, 주방시설, 홀, 에어컨 등 청소비의 80%를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 50개소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8일까지 식품위생과 식생활개선팀으로 하면 된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영종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사회공헌 PBL 프로젝트'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청소년 정책 및 참여'를 주제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 의식을 높였다. 향후 캠페인 운영 등 실천 중심 활동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2026년도 인천근대음악투어’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투어는 개항 이후 유입된 서양 음악이 한국 사회와 만나 변화해 온 과정을 현장 체험형 투어로 풀어내며, 공간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향유 방식을 제공한다. 상반기 접수는 2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개항장 주요 근대 유산을 탐방하며 전문 해설과 함께 당시 시대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인천시 중구보건소가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며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체험형 교육을 통해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6단계 방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손씻기 뷰박스 대여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인천시 중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주요 거점 4개소에서 구민들에게 아젤리아와 스킨답서스 5,600본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미추홀구 주민자치 원로동우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원로동우회는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며, 신임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치매노인·장애인·어린이 등 취약계층 550명 대상 '실종예방 안전팔찌' 보급 사업 추진. 위급상황 시 보호자 신속 연락 및 정보 제공, 실종 대비 기능.

인천 동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인천교근린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 및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화나무 식재를 통해 도심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젤리아와 수선화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에서 나무를 가꾸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 전 직원 대상 '2026년 청렴·인권콘서트' 개최. 샌드아트, 마술 공연과 함께 청렴 및 인권 특강으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 암컷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소유자가 대상이며, 가구당 최대 1마리까지 지원한다. 수술비는 마리당 40만 원 기준이며, 소유자는 4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