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여름철 자연재난(호우, 태풍)에 대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선제적인 수방자재 구입 및 배부,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4단계 비상대응체계 구축, 주민대피 명령권 부여,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지원 등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지역 청년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온(on) 쿡(cook)&톡(talk)' 요리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리 실습과 함께 완성된 요리를 나누며 일상 고민을 공유하는 관계 중심형으로 운영되었으며, '저속노화' 영양 교육을 병행하여 1인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특히 유유기지 동구청년21과의 협력 사업으로 지역 거버넌스 구축에도 기여했다.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천 자모원이 24세 이하 비혼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혼모 청소년에게 심리·정서 지원, 사례관리, 학업 및 진로 지원, 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계와 통합 서비스 제공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응급처치 실무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화재 대피 요령 및 외상 사고 응급처치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 중구 도원동이 인천중부경찰서 신흥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발생 시 공무원 안전 확보 및 신속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난동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역할 분담, 경찰 공조, 현장 통제 및 대피 동선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 중구는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며,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각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안분 신고해야 하며, 위택스 전자 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수출 중소·중견기업 등은 납부 기한 3개월 직권 연장되지만 신고는 기한 내 완료해야 한다.

인천 중구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종이 대상이며, 지정 시 인증 표찰, 공공요금 및 물품 지원,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중구 경제산업과에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옹진군이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열악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세입 확충을 위한 세원 발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도시 특성에 따른 평가그룹 조정 제안 등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점이 주효했다.

인천 미추홀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두 번째 공연 '순간의 순간'이 지난 8일 인천향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교육 공간인 향교에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월드뮤직 그룹 '타기(TAGI)'가 핸드팬과 국악기를 결합한 독특한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나무 향과 채식 빵, 차를 제공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복합 문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향후 5월에는 뮤지션 '사이', 6월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 7월에는 'Flamenco Lab'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자활카페 공동브랜드 사업 '카페스테밍'의 19호점을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19호점은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으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과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기대되며, 참여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활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아이돌보미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힐링 마사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진 예방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바깥놀이 안전 키트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도 이루어졌다.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 상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게슈탈트 GRIP 활용' 상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게슈탈트 상담 기법과 GRIP 도구를 활용한 상담 방법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한 현장 중심 상담 방법과 사례 시연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