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VR 기기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교육을 도입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동구 여성회관에서 2026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헤어 자격증, 요리, 공예 등 총 26개 과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 1개월 단기 특강, 일일 무료 특강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인천 거주자(동구 주민 우선)는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2년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동부터 노년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중심으로 음악, 미술, 문학, 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 일부 프로그램은 개강하여 운영 중이고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ADHD 및 복합외상 아동 양육을 위한 부모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 심리 이해와 함께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정화 기법을 소개하며,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과 아동 학대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개최하여 중학생 멘티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년간 이어져 왔으며, 11월 중 추가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인천 서구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30~54세 경력보유(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비 등 구직활동 관련 지출 비용을 증빙하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실비를 지급하며, 6월 30일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인천 서구가 검단신도시에 구립공공도서관 '아라누리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연면적 3,043㎡, 3개 층 규모에 약 3만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아, 아동·청소년, 성인 자료실 외에도 문화교실, 동아리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휴식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서구가족센터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서구 안심동행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와 함께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안전 개선 활동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은 전기화재 예방, 에너지 효율, 시설물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차단기 용량 적정화, 누전차단기 교체, 안전표지 부착 등 실질적인 조치를 포함한다. 협의체는 노후·취약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이 고령층 병원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나누리병원, 인천백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외 병원 퇴원 환자까지 맞춤형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인천동구가족센터 소속 학추상 통번역지원사가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지원사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생활 정착 지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통번역 서비스 제공 등 다문화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 영종동 통장자율회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및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인천교통공사의 지정 기탁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지역 독거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냉감이불을 지원하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이번 사업은 폭염 예고에 따라 냉방 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을 우선 선정했으며, 기능성 소재의 냉감이불은 온열 질환 예방과 쾌적한 수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