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실종아동 예방 및 공익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공단은 현수막 게첩대, 시민게시판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향후 제물포구 지역까지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와 인천시가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기반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정안전부와 KT가 개발한 '플레이스비'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주소 정보를 체험하고 퀴즈를 풀며 도로명주소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혔다. 시·구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양 지자체는 향후 교육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및 검단 LH20단지 입주기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사무공간 지원, 경영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다. 총 8개 공간이 제공되며, 사회적경제기업 진입 희망 기업, 초기 창업자, 예비사회적기업 등이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다가오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침수지역의 빗물받이 및 배수펌프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이물질 준설 등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김영춘 환경국장은 빗물받이 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가 가좌테크센터 건설 현장에서 여름철 풍수해 및 건설 현장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상섭 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 안전 관리 상태, 추락 방지 시설,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미비한 사항에 대한 신속한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인천 중구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PROJECT 150 인천, 김구를 잇다'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유네스코 기념 해 지정에 맞춰, 청년 김구의 발자취가 깃든 인천 중구에서 그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전시, 문화공연 프로그램이 5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내리마루 문화쉼터, 김구 역사거리, 개항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와 지역 소비 쿠폰 제공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인천시 중구가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동죽, 바지락 20.1톤을 살포했다. 이번에 살포된 종패는 전염병 검사를 마친 우량 개체들로, 지역 어촌계장들은 자원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불법 조업 감시 등 자원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중구는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종패 살포 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1·3세대 세대통합 프로그램 '세대차이? 세대타이(tie)!'를 통해 어버이날, 어린이날 축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유대 강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 돌봄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만성질환 및 고령 취약계층 30가구에 디지털 자동 혈압계를 지원하고 건강 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돌봄 안전망을 강화했다.

인천 동구치매안심센터가 낮 시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 '굿이브닝 플러스 치매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치매환자 보호자와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하여 치매환자 이해 및 돌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스트레스 완화 활동 및 성격 검사 등을 진행한다.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는 연 6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강화군 불은면 한궁팀이 '2026년 인천광역시장기 노인건강 체육대회'에서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을 석권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불은면 팀은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불은면은 앞으로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연희동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을 실시했다.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하여 식당, 노래방, 숙박업소,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하고 계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