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에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지역화폐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중구에 거주하고 출생 신고를 한 산모가 대상이며, 출산 후 90일 이내 정부24 또는 중구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지역 호텔들과 협약을 맺고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천 중구는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로부터 크리스마스이브에 '2025 미추홀 산타클로스' 행사로 마련된 겨울 이불 외 8종 세트 50세트를 전달받았습니다. 이 선물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저소득 가구에 배부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중구가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고, 우수 단지에 종량제 봉투를 지급했다. RFID 및 종량제 봉투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영종어울림1차, 영종주공 스카이빌12단지, 영종스카이시티자이, 영종 KCC스위첸이 최우수 및 우수 단지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이 제도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내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다. 지원 대상 가구는 세대당 3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받으며, 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인천 중구는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보도자료 작성법 등 홍보업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도자료 작성법, 오보 대응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었고,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 강화를 통해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동원미단시티어린이집, 제일풍경채디오션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하며 공공 보육 기반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개원으로 2025년 총 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했으며, 2026년에도 2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이는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집수리 심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배, 도장, 장판 시공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19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중구는 내년 전기, 타일, 수납 등 신규 실습 과정을 추가하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0명과 모범납세자 5명을 선정하고, 온누리 상품권 지급 및 주차 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 중구청이 제3연륙교 명칭으로 '인천국제공항대교'를 제정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청구서와 주민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 100여 명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해 지역 정체성, 형평성,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명칭임을 강조하며, 2만 7천 명의 주민 서명을 전달했다. 시민연대도 집회를 열고 명칭 제정을 촉구했다.

인천 중구는 오는 27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춰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고교 선택 기준과 진학 방향을 제시하며, 대입 전문 강사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참여는 무료이며, 인천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인천 중구가 기후 온난화로 감소하는 패류 자원 회복 및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양식어장 정화사업을 추진했다. 총 1억 5천만 원 예산으로 110ha 면적의 양식 어장에서 폐기물 수거 및 경운작업을 실시하여 총 32.63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특히 불법 어구 수거와 어장 바닥 정비에 힘썼다. 이를 통해 청정하고 안전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