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 같은 내용의 ‘2023 가정·민간 어린이집에 환경개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구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유아 보육 조례'를 개정해 가정·민간 어린이집 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사업은 소방·안전·주방 용구 등 환경개선 기자재를 구매하거나, 도배·방염설비 및 비상 재해 대비시설 개선 등 환경 개·보수비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보육 정원을 기준으로 개소당 100만 원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의 10%는 자부담이다. 구는 올해 7월 사업 신청을 받은 후, 각 어린이집에서 제출한 집행계획서를 검토해 환경개선 목적에 부합하는 경우에 한해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관내 가정·민간어린이집 50개소 내외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가정·민간 어린이집에서도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 하반기 인천국제공항 일원 등 영종국제도시지역 고용환경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에 근로자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근로자 기숙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공항 일원 중소기업의 정주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신규 취업을 촉진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지원대상은 영종국제도시 지역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중 영종국제도시 내 주거시설을 임차해 근로자에게 기숙사로 제공하는 업체다. 올해 사업은 월 임차료의 80% 이내, 1인당 월 최대 20만 원 한도로 기숙사비를 지원하는 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2월 말까지로, 전체 지원 규모는 2,00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등을 갖춰 해당 기간 내에 잡스영종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시 중구 관계자...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하반기에 추가 예산을 편성해 ‘2023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관내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시설물 보수, 환경개선 등 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지원대상은 중구 관내 소재 1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이다. 무엇보다 오래된 공동주택은 시간이 지나며 구조적 안전 위험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므로, 긴급 보수가 필요한 곳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은 노후 하수도·가스관 보수, 공용시설 보수, 조경·주차 시설 개선, 담장·통행로 개방에 따른 CCTV 설치·보수 등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지원받길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7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1개월간, 원도심은 중구청 건축과, 영종국제도시는 제2청 건축허가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인천 중구는 구민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보건소는 여름철을 맞아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3년도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하절기를 맞아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추진,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해 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3~5월, 10~12월 두 차례에 걸쳐 단독주택 정화조, 오수처리시설 등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 1만여 곳을 대상으로 ‘유충구제 방역’을 추진한다. 모기가 일정 장소에서만 산란하는 특성을 이용, 친환경 약품을 살포해 유충이 성충으로 부화하는 것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을 취한다. 특기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등 해충이 활발해지는 여름을 맞아 철저한 방역으로 건강 중구 만들기에 힘쓰겠다”라며 “주민들도 집 주변 빈 깡통, 폐타이어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곳을 정비하는 등 방...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신흥동은 혹서기 대비 복지 위기가구 집중발굴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방문, 관리비 체납 등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 및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관련 협조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신축 입주 공동주택에도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안내문 등을 배포하며 복지혜택을 몰라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폭넓은 홍보도 추진한다. 이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발굴되는 시스템 외에 다양한 접근의 필요성으로 추진하게 됐다. 복지 욕구가 있는 대상자뿐 아니라, 전입 세대에게 유용한 정보를 안내해 주민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복지 위기가구 발생 시, 동 보건복지팀이 가정방문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고 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함으로써 공적급여,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형수 인천시 중구 신흥동장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 통로 다각화의 필요성을 느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협조를 요청하게 됐다”라며 “보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괜찮아! 천천히’ 등 4개 프로그램을 ‘2023년도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복지기금은 구민 복지증진을 위해 조성됐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사회복지기금 사업의 일환인 ‘사회복지시설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주민 대상 복지분야 우수 프로그램을 자체로 개발해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재정적 지원을 펼치는 것이 골자다. 특히 해마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선정하며,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 충족과 복지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사회복지시설별 프로그램 설명을 진행해 각 프로그램의 목적과 사업내용을 상세하게 전달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총 4개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의 느린학습자 아동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괜찮아! 천천히’,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해 지난 12일 씨제이제일제당㈜인천1공장 등 관내 기업 8개 사와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자발적 환경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구와 각 기업체는 환경개선을 위해 상호 적극적 협력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이번 자발적 환경협약 체결에 합의했다. 이번 자발적 환경협약은 주거환경개선 및 구민 건강 보호 공동 노력,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30% 이내 준수를 목표로 각 기업의 오염배출량 저감, 기업의 ESG 경영 독려 및 긴밀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환경개선에 참여해 준 것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의 중요한 요소인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중구의 지역적 가치가 높아지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 차례에 걸쳐 ‘우리동네 돌봄대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 지역 위기가구 발굴 핵심인 ‘우리동네 돌봄대장’이 지역복지 리더로서 자리매김하도록 관련 역량을 한층 더 키우고자 마련된 자리로, 우리동네 돌봄대장 40명이 참석했다. 이를 위해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강정모 소장,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최연희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빙, 위기가정 발굴의 필요성과 개념 이해, 위기가정 접촉 및 관계 형성법, 사례기록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우리동네 돌봄대장’은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처음 도입·추진하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민관협력사업'으로,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더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속적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인적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동네 돌봄대장 활동을 통해 어려운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구민들과 논의하고자 마련한 민선 8기 첫 야간 공론장 ‘별빛반상회’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별빛반상회’는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이나 민원 등을 빠르게 해결하고자 민선 8기에서 처음 도입한 주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 3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주민들은 구읍뱃터, 씨사이드파크 등 부족한 주차장 조성, 대중교통 운행 활성화, 영종지역 내 도로 정체 구간 등 구조 개선 및 도로 개설, 도서관 및 학교부지 확충, 노을빛타운 등 용유지역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 요청 등 다양한 현안을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참석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3~24일 박영길 인천 중구 부구청장 주재로 ‘2023년 규제개혁 발굴과제 보고회’를 열고, 주민 체감형 규제개혁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혁신 의지에 발맞춰, 부서별 발굴 과제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규제혁신 관심도를 높이고 규제개혁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보고회에서는 차이나타운 지역특화발전 특구 외국인 요리사증 발급 간소화, 청원경찰 급여품 정기지급일 탄력적 운영, 대학 민원 수수료 카드·모바일 결제 확대 추진, 주차장 업무 기준 일원화, 어린이집 운영정지 갈음 과징금 대체 처분 기준 완화 등 총 39건의 규제개혁 발굴과제가 논의됐다. 인천 중구는 해당 과제들을 대상으로 ‘인천 중구 지방규제혁신 TF회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한 뒤, 지방정책자문관 회의를 통한 분야별 전문가 자문으로 규제개혁 논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안건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추진...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4일 송월초등학교 후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서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송월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선진교통학원질서봉사단, 인천 중구모범운전자회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2인 이상 탑승 금지, 이륜차 면허 필수, 보호장구 착용 등의 교통수칙과 더불어, 우회전 시 일시 정지, 무단횡단 금지 등을 지켜줄 것을 운전자, 보행자,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속도 30km 이하 운행 등을 강조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과 운전자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3일 무의동 298-3번지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강후공 인천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의대교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잠진도와 무의도를 연결하는 무의대교는 관광객이 증가하며 2019년 5월 개통 당시보다 교통량이 10배 이상 늘었다. 이로 인해 무의도 일원은 주차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심각한 주차난과 잦은 교통체증을 겪어야 했다. 이에 인천 중구는 무의대교 건설 당시 임시 공사용으로 사용되던 하부공간에 공유수면 의무면제 협의를 통해 주차장 조성을 위한 부지를 확보했다. 이후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조성 공사를 추진, 총면적 2,984㎡, 주차공간 86면, 화장실 1개소 등의 시설을 갖춘 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차장 조성비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토지 매입비가 발생하지 않아, 사업 예산을 대폭 절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