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 중구, '별빛반상회' 성료
AI 요약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구민들과 논의하고자 마련한 민선 8기 첫 야간 공론장 ‘별빛반상회’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별빛반상회’는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이나 민원 등을 빠르게 해결하고자 민선...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구민들과 논의하고자 마련한 민선 8기 첫 야간 공론장 ‘별빛반상회’가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별빛반상회’는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이나 민원 등을 빠르게 해결하고자 민선 8기에서 처음 도입한 주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 30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 주민들은 구읍뱃터, 씨사이드파크 등 부족한 주차장 조성, 대중교통 운행 활성화, 영종지역 내 도로 정체 구간 등 구조 개선 및 도로 개설, 도서관 및 학교부지 확충, 노을빛타운 등 용유지역 도시개발사업 주민설명회 요청 등 다양한 현안을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참석한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이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하나하나 답변하며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더욱이 이 자리에는 인천 중구청 외에도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등 관계기관 부서장들도 참여, 더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인천 중구는 이번 별빛반상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 관계 부서·기관과 해결방안을 협의하는 등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별빛반상회를 통해 제안된 주민들의 건의 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른 시일 내에 현장을 방문하는 등 개선 방향을 조속히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주민들께서 요청한 사안들은 현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절실하기 때문에 말씀을 해주셨다고 생각된다”라며 “주민들의 바람이 최대한 신속히 진행되고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하나하나 답변하며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더욱이 이 자리에는 인천 중구청 외에도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등 관계기관 부서장들도 참여, 더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인천 중구는 이번 별빛반상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 관계 부서·기관과 해결방안을 협의하는 등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별빛반상회를 통해 제안된 주민들의 건의 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른 시일 내에 현장을 방문하는 등 개선 방향을 조속히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주민들께서 요청한 사안들은 현 상황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절실하기 때문에 말씀을 해주셨다고 생각된다”라며 “주민들의 바람이 최대한 신속히 진행되고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