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김정헌 구청장이 25일 율목동 경로 위안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을 나누었다. 율목동 자생단체연합은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율목 커뮤니티센터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잔치를 개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율목동경로당 임정희 회장은 "신축한 율목 커뮤니티센터에서 처음으로 경로잔치를 개최해 뜻깊다"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임관만 시의원, 박길정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인천광역시 중구체육회는 지난 20일 영종하늘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1회 중구체육회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린 제3회 중구체육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제2회 중구체육회장기 축구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중구체육회장배로, 인천중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중구족구협회가 주관했다. 인천 중구 소속 동호인들과 응원단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한창한, 김광호 강후공 중구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중구체육회 임원, 중구족구협회 임원,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치열한 경기 결과, 일반부에서는 영종 족구단A가 우승, 도토리 족구단B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년부에서는 영종 족구단A가 우승, 동인 족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종합우승은 영종족구단이 차지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1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하반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 현장을 찾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실현을 위해 지속 힘쓰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저출생 극복 등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 중구가 운영 중인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지식을 전문 교육을 통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출산준비교실은 10월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주 1회 총 4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임신·출산 과정에 대한 이해, 산욕기 관리, 산후우울증의 이해와 극복, 신생아 키우기, 영유아 응급처치, 임산부 영양 관리 등 예비 부모들이 꼭 알고 싶은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한다. 지난 21일에는 김정헌 구청장이 신생아 키우기, 영유아 응급처치 등을 교육하는 현장을 방문,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

인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해 북성동 거주 이 모(某) 어르신에게 장수 지팡이 '청려장'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전달했다. 어르신은 "청려장을 받으니 기운이 펄펄 나고, 지팡이를 짚어보니 가볍고 튼튼하다. 외출 나갈 때 잘 쓰겠다"라고 말했다.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월 2회 이상 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순두부 등 좋아하는 음식을 전달하고,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 공무원이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펴왔다. 김선금 동장은 "건강하신 모습으로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장수의 상징인 지팡이를 전해드리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위와 건강 상태를 지속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 기여 기관 인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노인복지사업 발전과 노인 인권 존중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 진출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표창 수여식은 지난 2일 인천중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특히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김재분 어르신이 중구의회 의장상을 수상하는 등 노인 일자리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전순임 센터장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 중구 신포국제시장 주차장과 신포문화의거리 일대에서 '2024년 제물포 르네상스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사업을 알리고, 사업 시작을 위한 열기 확산과 추진 원동력 마련을 목적으로 인천시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중구문화원이 주관했다. 축제에서는 매직 저글링, 퓨전 해금, 타악 퍼포먼스, 청소년 댄스단 공연, 전자기타 연주, 비보이 공연, 키즈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인천 원도심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 '거리 퍼레이드'가 큰 인기를 끌었고, 개항 당시 모습을 거리 상황극으로 표현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또한 '제물포의 미래와 상상'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AI)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작품과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미래 계획을 나타낸 청사진 등을 전시해 프로젝트를 홍보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으로 대표적인 원도심인 중구가 다시...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8일(목) 운서동 영종국제도시 일자리센터에서 ‘제5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엑스퍼트, 샤프도앤코코리아유한회사, ㈜조은시스템, 스마트인포㈜ 4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업체는 현장 면접을 통해 기내식, 기내 용품 세팅, 조리사, 기내식 탑재 및 운전원, 항공기 기내 청소, 카트 수거 및 이동배치 등 다양한 직종에 대한 채용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년층의 참여가 많았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총 101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 이 중 20명이 1차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집중호우도 취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열정을 꺾을 순 없었다”라며 “앞으로도 구인 기업과 구직자들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행사는 8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폭염에 대비해 구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야외 무더위쉼터’ 4개소에 ‘얼음 생수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빈번해지고 그 강도가 점점 강해짐에 따라, 야외에서 활동하는 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둔 조치다. 얼음 생수 냉장고가 설치·운영되는 야외 무더위쉼터는 자유공원, 도원동 70계단 광장, 영마루공원, 영종하늘체육공원 총 4개소다. 운영 기간은 7월 12일부터 오는 8월 중순까지로, 더위에 불편을 호소하는 구민 누구나 냉장고에서 무료로 생수를 꺼내 마실 수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해보다 앞서 폭염이 시작된 만큼 구민들의 건강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에 운영하는 야외 무더위쉼터 생수 냉장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폭염 대비책을 운영해 구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3기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과정 수료생 18명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상생일자리 공모 사업으로 운영 중인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 ’은 관광문화 중심지인 중구의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경력·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취업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특히 오랜 경력·경험을 보유한 전문 강사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해 만족도가 높고, 지난 1·2기 수료자 38명 중 29명이 협약된 호텔에 취업하며 현장에서 경력을 쌓고 있을 정도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3기는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60시간에 걸쳐 네스트호텔에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실제 호텔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이론·실습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그 결과 교육 참여자 20명 중 18명이 수료의 기쁨을 누렸다. 수료자들에게는 ‘영종잡스(영종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7월부터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에게 월 5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소득 감소로 아빠 육아휴직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하고자 도입한 제도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가입자로, 육아휴직급여를 받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아빠다. 지원 금액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육아휴직 기간 1개월당 50만 원이다. 6개월 이상 육아휴직 때 가구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6개월 미만인 경우엔 실제 휴직 기간만큼 지원이 이뤄진다. 단,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의2 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5조의 3을 적용받는 사람은 특례기간 종료 후 육아휴직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아빠는 올해 7월 1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9일과 22일 각각 한중문화관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경제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강연은 인천 중구가 2023년 큰 호응을 얻었던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학생·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강연에서는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김경필 머니트레이너가 강사로 나서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강조했다. 특히 경제·금융 관련 기초적인 지식부터 학생들의 용돈 관리, 학부모들의 노후 대비까지 폭넓은 주제로 청중과 호흡하는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무엇보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 공부를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들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구성했다는 평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니,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한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에서 운영하는 누들플랫폼은 지난 20일, 방송통신고등학교 만학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누들로드 탐험대' 짜장로드’ 교육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누들로드 탐험대'에는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도 동참,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망이 가득 찬 만학도 학생들을 격려·응원하며 소통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누들플랫폼을 시작으로 중구청(구 인천부청사), 인천개항박물관(일본제1은행), 청·일조계지 경계 계단, 짜장면박물관(등록문화재 제246호), 한중문화관/인천화교역사관을 탐방했다. 이를 통해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명사이자 인천의 대표 면 요리인 ‘짜장면’의 문화사적 가치와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개항장의 역사를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끝으로 '누들로드 탐험대' 참여 학생들에게 농심의 후원으로 협찬받은 제품을 나누는 등 더욱 풍성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누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