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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 면과 역사·과학이 담긴 ‘누들로드 탐험대’ 성황리 운영
AI 요약(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에서 운영하는 누들플랫폼은 지난 20일, 방송통신고등학교 만학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누들로드 탐험대' 짜장로드’ 교육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누들로드 탐험대'에는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도 동참,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망이 가득 찬 만학도 학생들을 격려·응...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에서 운영하는 누들플랫폼은 지난 20일, 방송통신고등학교 만학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누들로드 탐험대' 짜장로드’ 교육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누들로드 탐험대'에는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도 동참,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한 열망이 가득 찬 만학도 학생들을 격려·응원하며 소통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누들플랫폼을 시작으로 중구청(구 인천부청사), 인천개항박물관(일본제1은행), 청·일조계지 경계 계단, 짜장면박물관(등록문화재 제246호), 한중문화관/인천화교역사관을 탐방했다.
이를 통해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명사이자 인천의 대표 면 요리인 ‘짜장면’의 문화사적 가치와 함께, 인천 차이나타운·개항장의 역사를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끝으로 '누들로드 탐험대' 참여 학생들에게 농심의 후원으로 협찬받은 제품을 나누는 등 더욱 풍성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누들로드 탐험대'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와 개발한 자체 교육프로그램으로, 짜장로드, 칼국수로드, 쫄면로드, 냉면로드 총 4가지 코스로 기획·운영 중이다.
중구 개항장 일대의 다양한 누들 거리를 답사하며, 과학적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설명으로 역사·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코스로 진행되는 '누들로드 탐험대'는 6월 한 달 동안 초·중·고등학교 학급 단체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신청 시작 5분 만에 모집이 마감되는 등 그 인기를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재단 관계자는 “면과 역사, 과학이 담겨있는 '누들로드 탐험대'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무척 감사하다”라며 “참여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들로드 탐험대'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와 개발한 자체 교육프로그램으로, 짜장로드, 칼국수로드, 쫄면로드, 냉면로드 총 4가지 코스로 기획·운영 중이다.
중구 개항장 일대의 다양한 누들 거리를 답사하며, 과학적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설명으로 역사·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코스로 진행되는 '누들로드 탐험대'는 6월 한 달 동안 초·중·고등학교 학급 단체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신청 시작 5분 만에 모집이 마감되는 등 그 인기를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재단 관계자는 “면과 역사, 과학이 담겨있는 '누들로드 탐험대'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무척 감사하다”라며 “참여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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