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 예단포항이 5번의 도전 끝에 해양수산부 '2026년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70억 원 등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2026년부터 4년간 어촌 체험시설, 재난 감시 시스템 등을 조성해 예단포항을 수도권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 거점으로 만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인천 중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0월 29일, 지역 청소년 52명과 함께 스트릿댄스 그룹 '애니메이션 크루'의 융합 퍼포먼스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의 '문화로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스트릿댄스, 비트박스 등 생생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중구 신흥동이 동절기를 앞두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자체 제작 포스터 부착, 인적 안전망 활용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발굴된 가구에는 상담, 공적·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중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정체성 확립과 이중언어 능력 향상을 위해 '제5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중국, 베트남, 일본 출신 다문화 가정 자녀 83명이 참여해 '여름'을 주제로 발표하며 언어 능력과 문화적 소통 능력을 키웠으며, 센터는 향후 소수 언어까지 대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0월 31일, 2025년 신규 공직자 31명을 대상으로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한 ‘중구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항장 역사 탐방, 상상플랫폼 및 인천공항공사 견학 등 다양한 현장 방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관광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인천시 중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121명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체험하는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Make Your Wave'를 주제로 '2025 중구청소년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했으며, 버스킹 공연과 4개 주제의 28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표현하는 장이 되었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토양 및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 홍보에 적극 나서 올해 262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시 중구가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신생아 응급처치, 베이비 마사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중구보건소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11월부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며 건강한 출산과 육아 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영종역 진입로의 협소한 회전반경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입로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총 2,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신호등 이설 및 보도 축소 등을 통해 버스 등 차량이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을 개선했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신규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원도심과 영종 권역으로 나뉘어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며, 응급상황 자동신고 시스템도 강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