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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인천동, 폐의약품 적극 행정 시행으로 262 kg 수거
AI 요약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토양 및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 홍보에 적극 나서 올해 262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동장 이순자)은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폐의약품을 수거하기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폐의약품이란 유효기간이 지나 변질 또는 부패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말한다. 일반 쓰레기에 섞어 버리거나, 하수구를 통해 흘려보내게 되면 토양오염과 수질오염 등을 일으켜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동인천동은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자생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 시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시행해 왔다. 이를 통해 올 한 해 262kg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가정 내에서 무심코 버린 폐의약품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될 수 있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폐의약품이란 유효기간이 지나 변질 또는 부패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을 말한다. 일반 쓰레기에 섞어 버리거나, 하수구를 통해 흘려보내게 되면 토양오염과 수질오염 등을 일으켜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동인천동은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자생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 시 ‘폐의약품 수거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시행해 왔다. 이를 통해 올 한 해 262kg의 폐의약품을 수거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가정 내에서 무심코 버린 폐의약품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될 수 있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폐의약품 수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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