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한 '가족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되었으며, POP 명찰 만들기, 오리엔티어링, 명랑운동회, 모닥불 가족 담화, 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 중구 영종 하늘도시에서 '쾌적한 초록길 만들기 캠페인'의 마지막 환경정화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주민들과 중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였습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거리가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중구청장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인천 중구는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4명을 모집한다. 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로 구분되며, 인천 거주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중구 노인장애인과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구청 및 관련 시설에서 행정 보조, 환경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천 중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교육을 실시하여 구민 체감형 적극 행정 실현과 혁신적 공직 문화 조성을 강화했다. 특히 신규 공직자 필수 교육으로 지정되어 적극행정의 핵심 개념 이해와 목표 지향적 업무 수행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중구는 영종하늘도시 37호 근린공원에서 '2025년도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하여 푸르고 쾌적한 도시 녹지 환경 조성에 힘썼다. 행사에는 80여 명이 참여해 식목 행사에서 심은 수목에 비료를 주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 중구는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육아·보육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보육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천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중구 자체 보육 지원 정책, 부모 교육 및 발달 상담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학부모들은 영종 지역 아동 시설 확충을 건의했다.

인천 중구문화재단이 지난 15일 신포 문화의 거리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었으며, 신광초등학교 오케스트라와 교회연합회의 축하 공연, 포토존 및 참여 이벤트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단은 이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답동성당, 을왕리 해수욕장 등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전역에서 야간경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에서 점등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인천 중구는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아이랑 우리랑 숨은 별 찾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물품을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청년층 부모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복지 활동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인천시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주재로 '중대재해예방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시설물 안전관리, 위험 작업환경 점검 강화, 도급·용역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현장점검, 안전교육 지속 추진 방침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주민 참여형 발전사업 추진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인천국제공항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아직 젊다! 우리는 지금 포천 여행 중!'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협의체 위원 10명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23명이 참여해 포천 허브 아일랜드에서 족욕, 핑크뮬리 촬영, 라벤더 베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인천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와 운남119안전센터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주민 안전 도모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