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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AI 요약인천 중구는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64명을 모집한다. 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로 구분되며, 인천 거주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중구 노인장애인과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구청 및 관련 시설에서 행정 보조, 환경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일자리 26명(영종 13명, 원도심 13명), 시간제일자리 11명(영종 7명, 원도심 4명), 복지일자리 27명(영종 16명, 원도심 11명) 총 64명이다.
신청 자격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단,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이거나,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필수 서류 등을 갖춰 인천 중구 노인장애인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와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공식 홈페이지(www.icj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단체에 배치돼 행정·사회복지 업무 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주차구역 계도·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다양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활성화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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