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스마트 안심지킴이2 기기 100대를 배부했다. 이 기기는 실시간 위치 알림, 안심존 이탈 알림, 긴급 호출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발달장애인의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이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물길따라 숲길따라 실버힐링걷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됐으며, 고령층의 건강증진과 활력을 도모하는 데 기여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니어 세대의 건강과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문화의 거리에서 "2024 미디어 아트페스타" 점등식이 성료됐다. 이 행사에서는 거리 전체가 조명과 미디어아트 전시로 빛났고, 무료 공연과 체험이 운영됐다.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가 '2024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서구는 도시개발, 경제활력 증진, 공공편익 증진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인천 서구가 관내 공영주차장 6개소에서 잡초 제거, 수목 전지작업, 쓰레기 수거 등을 포함한 환경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서구청은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차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고, 제6회 사회적경제 가치 대상에서도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사회적 은둔·고립 청년 지원사업 TF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부터 은둔·고립 청년을 발굴, 관리,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업은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돕고, 복지재단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문화의 거리가 11월 23일부터 12월 28일까지 「2024 미디어 아트페스타」로 화려하게 밝아진다. 페스타에서는 레이저쇼, 거리 공연,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 아트 설치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인천 서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학습하는 도시로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12개 기관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2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장애인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는 '감탄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는 '도전! 감염병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와 '샌드아트 공연'이 포함되었으며, 학생들에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가르쳤다.

인천 서구가 1966년부터 추진해 온 원신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2단계 사업을 통해 생태복원이 이뤄졌고, 총면적 178,531㎡의 도시 근린공원이 조성됐다. 서구청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 서구문화재단이 선정한 문화보부상들이 석남동 문화의거리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의 기획으로 다문화 동네 축제가 열렸으며, 다국적 출연진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