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영세 소상공인의 주방 시설 개선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전문 인력을 통한 청소비를 지원하며, 위생등급제 지정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을 희망하거나 유효기간 만료가 1년 이하인 기지정 업소이며, 주방시설, 홀, 에어컨 등 청소비의 80%를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6일까지 식품위생과 식생활개선팀으로 하면 된다.

인천 서구는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바른성장 학생체형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체형 검사와 자세 교육을 제공하며, 척추측만증 의심 학생에게는 X-ray 촬영 등 정밀 검사와 전문 상담 및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고려대부설척추측만증연구소 및 인천광역시서부교육청과 협력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2월 사업 설명회, 3월 참여 신청 접수를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협력하여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치매 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 고위험군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 및 협력병원 연계 정밀검사를 안내하고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었고, 시설 종사자들은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구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대상으로도 치매 조기 검진을 확대 실시하여 경제활동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봉사단 ‘서일삼 봉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가좌청소년센터, 샘물지역아동센터, 유기견 보호소, 어르신 디지털 교육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서구 거주 19~39세 청년이 우선 선발된다. 활동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봉사 시간 인정 및 우수 활동자 표창이 제공된다. 신청은 청년센터 서구1939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인천 서구, 도시개발구역 체비지 17필지 선착순 수의계약 매각 실시. 경서3구역 6필지, 오류·마전·불로지구 11필지 대상이며,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즉시 건축 및 활용 가능한 기반시설 완비된 토지. 접수 마감일은 경서3구역 6월 25일, 오류·마전·불로지구 6월 29일이며, 서구청 도시계획과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함.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00가구에 위문금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계비 및 명절 필수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공과금 체납 가구 등에 가구당 50만 원 범위 내에서 체납 공과금 및 생활비를 지원하는 기획사업도 추진한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구사랑상품권(서로e음) 가맹점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서로e음으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하며,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인천 서구가 전국 최초로 '건강돌봄과'를 신설하고, '장수누리터'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 건강관리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는 6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 수립 및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수누리터' 사업은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 또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 서구와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이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현원창동, 가정1동 독거노인 100가구에 주 3회 우유가 지원되며, 우유 미수거 시 위기 상황을 파악하여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달빛어린이병원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명절 기간 의료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서구보건소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을 당직 및 당번으로 지정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시장에서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강범석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상인과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가정 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연휴 기간 공장 지역 순찰 및 24시간 상황반 운영 등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