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의 사회적기업 '한국전통문화예절원협동조합'이 코엑스 '2025 트레블쇼'에 참가해 K-전통문화 힐링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의 멋과 맛'을 주제로 한 꽃차 시음, 전통 혼례복 체험 등은 1,500여 명의 관람객을 모았으며, 현장 매출과 B2B 상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서구가 아이사랑꿈터에서 영유아 10가족과 강범석 구청장이 함께하는 '가족 요리체험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유대감 강화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조사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지침, 현장 안전, 태블릿 PC 활용법 등으로 구성돼 조사원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으며, 강범석 서구청장이 직접 방문해 정확한 조사를 당부하며 조사원들을 격려했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통계조사로, 오는 22일부터 인터넷/전화 조사를 시작하며 11월 1일부터 방문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소방·방범 및 자치역량 강화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인천 서구는 오는 2025년 10월 20일부터 기존 아라동을 아라1동과 아라2동으로 분동하여 행정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분동은 아라동의 인구가 7만 3천 명을 넘어서는 등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한 행정 및 복지 서비스의 비효율 우려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분동 경계는 원당대로를 기준으로 남측은 아라1동, 북측은 아라2동으로 정해졌으며, 아라1동은 신설되는 SOC복합청사에서, 아라2동은 기존 청사를 사용하여 주민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관내 동물장묘업체 2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구민에게 반려동물 화장비용 20% 및 봉안비 10% 추가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과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

인천 서구가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감중공원에서 '하하웃음 건강운동'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웃음 호흡법, 스트레칭 등을 배우며 면역력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500년 역사를 지닌 '신현동 회화나무'의 가치를 기리고자 부여한 명예도로명 '신현동회화나무길'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명형 안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야간에도 도로명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되어 지역의 가치와 주민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지난 13일 신규 공무원 3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 전수와 실무 중심의 행정시스템 교육 등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한 사전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 서구가 원도심 지역의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어두운 골목길과 사각지대에 '안심거울' 95개와 '솔라표지병' 152개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의견과 경찰서 협업을 통해 석남역, 연희동, 가좌3동 일대에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안전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지난 28일,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해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줄이고 행복한 공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과의 소통법 등을 다뤄 150여 명의 구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서구가 노후화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할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위해 실시한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20일간 공개한다. 구는 12개 후보지를 도출했으며, 주민 열람 및 의견 수렴, 입지선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입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