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드라이브를 걸었다. 인천 동구는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80억 원을 포함해 총 1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기반시설을 오는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재생기반시설로는 워크스테이션을 내년 1월 준공할 계획이며, 세대공감센터는 내년 연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인천산업정보학교 밑 공영주차장과 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준공한다. 워크스테이션은 금곡동 48-43번지 구유지에 연면적 72㎡의 지상 2층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조성, 사회적경제 운영을 위한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세대공감센터는 금곡동 39-29번지 구유지에 연면적 520㎡의 지상 4층 규모의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조성, 공유주방과 현장지원센터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워크스테이션과 세대공감센터는 준공 이후 금창동 주민협의체가 운영하게 된다. 인천산업정...

인천 동구 송림6동(동장 김태열)이 양성평등한 마을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림6동은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동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주민 교육’을 릴레이로 진행했다. 교육은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성(性) 의식 제고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한 살고 싶은 마을 구현’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이란 무엇인가?’라는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동·서양 역사속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위치를 고찰하고, AI시대 성인지 감수성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제공하는 교육콘텐츠 자료를 토대로 학습했다. 김경수 송림6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학습을 통해 양성평등지수가 높은 나라일수록 비례해 행복지수가 높다는 사실과 양성평등이 남성에게도 좋은 것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양성평등한 문화 확산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을 만드는 지름길임을 새삼 깨달았다”고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4일 제33회 화도진축제 행사장 내에서 ‘찾아가는 합동상담실’을 운영했다. 무료 상담에는 이승재 변호사(동구 법률상담관)와 서두범 세무사(동구 마을세무사)가 참여, 세금과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세금과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불편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동구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1회 찾아가는 무료 합동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24일에는 주민행복센터에서 세무 상담을, 25일에는 인천 동구청에서 법률 상담을 진행하며, 합동상담은 11월 14일 송림3·5동과 12월 중순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세무 상담에는 김창수·서두범·배호식 세무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법률 상담에는 이승재 변호사가 참여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인천 동구 송현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항관)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심 홈 지킴이’ 신청자 모집 활동을 펼쳤다. 신청자 모집은 중부경찰서와 협업해 지난 9월 26일부터 최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중부경찰서가 지원하는 안심 홈 지킴이는 주거 취약가구에게 문열림 센서, 창문 스토퍼, 도어락 필름, 외시경 가리개가 포함된 범죄예방 세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송현3동은 이번 모집 활동을 통해 고독사 위험 17가구를 발굴, 신청했으며, 향후 물품을 배부받아 설치한 뒤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항관 송현3동장은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있음에도 정보를 모르거나 거동이 불편해 신청하지 못하는 지역 주민을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립된 가구의 선제적 발굴과 사회관계망 회복, 공공서비스 지원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20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은 인천 동구 구청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금연 상담사와 금연 지도원으로 편성 운영되며, 공중이용시설 및 과태료 부과 건수가 빈번한 금연구역에 대해 주·야간 점검할 계획이다.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등),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아파트),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과태료 부과 건수가 빈번한 금연구역 등 총 250개소다.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금연구역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 행위(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포함) 등이다. 금연구역 지정 위반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반복 지적된 업소 및 금연구역 흡연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인천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시행...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인증서와 동판을 수여받았다. 교육부는 매년 4차 산업혁명,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 지역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한 주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생학습도시를 지정하고 있다. 그동안 인천 동구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 조례 제정, 평생학습관 설치,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홈페이지 구축, 평생교육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등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및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인천 동구가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평생교육에 대한 구민 모두의 열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계기로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과 구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 인천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동구동락’은 12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연계, 주간보호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재활의학과에 이어 피부비뇨기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노인성 피부질환, 배뇨곤란 등 신체 변화에 따른 노인 건강 문제를 진료했다. 또 혈당 및 혈압 검사를 실시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위탁 운영하는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는 인천의료원과의 연계로 월 1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료와 주 1회 물리·작업치료를 실시해 치매어르신의 건강 및 기능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장기요양 4~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치매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특화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접수 및 문의는 동구 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1일 민선 8기 살고 싶은 행복도시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5건을 선정했다. 인천 동구는 지난 9월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기 및 중, 장기 시책 아이디어 54건을 제출받아 1, 2차 심사를 통해 10개 시책을 선정했다. 이후 11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5건의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해안가 혁신으로 원도심 동구를 재창조하자!’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취약계층 무선 리모컨 LED조명 교체사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마을 축제 개최와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이, 노력상은 ‘전통시장 제로페이 시스템 구축 사업’, ‘만석화수부두 활성화 및 관광화 지원 추진’이 각각 선정됐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올해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발굴은 구정운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진...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11일 소나무홀에서 전 직원 대상 한마음 조회를 개최했다. 직원 조회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직접 만든 PPT를 통해 취임 100일 소회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취임 이후 100일 동안 느낀 점과 직원들이 저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이렇게 PPT를 만들어 발표하게 됐다”며 “11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앞으로 인천 동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무대에서 상당히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나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리 인천 동구 역시 대한민국에서 좀 작지만 역사, 주거, 교육, 교통 인프라, 문화가 갖춰진 작지만 강한 인천 동구,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와 인천 중구 내륙 원도심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행정만 지리적으로 합쳐지는 것이 아닌 두 지자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명분과 이익을 충족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9일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춰 효율적인 노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문 공인노무사 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고문 노무사로 위촉된 권일권 노무사는 현재 미추홀구 소재 보람노무사사무소 대표로, 정송도 노무사는 현재 공인노무사사무소 더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공인노무사는 10월부터 동구가 당사자가 되는 노동 관련 민원 및 노사분쟁에 관한 사항, 노동 관련 법령의 해석 등 구 노동관계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노동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진 두 분이 선진 노사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이바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한마음종합복지관(관장 이민희)은 지난 24일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이웃이 되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수문통로와 인중로를 거쳐 복지관으로 다시 돌아오는 3.5km 코스를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웃으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동구 주민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이웃이 되는 동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1일부터 30일까지 민간 건설 현장과 제조시설에 대해 2022년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 활동은 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5~49인 규모의 관내 건설 현장 및 제조시설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동구는 산업재해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동구청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의 지원을 받아 추락·낙하 사고 위험 방호조치, 안전 보호구 착용 지도는 물론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사항과 코로나19 감염 방역관리에 대해서도 지도·조언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 문화 정착 유도를 통해 사업장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 독려, 건설 현장 사고 예방 체크리스트, 산업안전보건법령 요지 등 기술자료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내서 등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철저한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