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점검
AI 요약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20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은 인천 동구 구청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금연 상담사와 금연 지도원으로 편성 운영되며, 공중이용시설 및 과태료 부과 건수가 빈번한 금연구역에 대해 주·야간 점검할 계획이다.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등),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20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은 인천 동구 구청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금연 상담사와 금연 지도원으로 편성 운영되며, 공중이용시설 및 과태료 부과 건수가 빈번한 금연구역에 대해 주·야간 점검할 계획이다.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집 등),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아파트),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과태료 부과 건수가 빈번한 금연구역 등 총 250개소다.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금연구역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 행위(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포함) 등이다.
금연구역 지정 위반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반복 지적된 업소 및 금연구역 흡연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인천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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