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지난 7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14일까지 6일 동안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60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났다. '주민과의 대화'에는 각 실·국장과 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지역 현안사항 뿐만 아니라 생활 속 불편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으며,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주민들은 인천시와 연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에 대해 큰 기대감을 보였으며, 그 외에도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재개발사업 진행상황, 주택가 주차문제, 도로정비 등 70여 건의 건의사항 반영을 요청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즉시 검토해 처리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빨리 조치하고, 다소 시간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와 해결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화수동·화평동 도시생활사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 동구는 지난 2017년 송림동을 시작으로 송현동과 금곡동·창영동, 만석동으로 이어진 도시생활사 조사사업을 모두 마무리 지었으며, 5개 권역 도시생활사 발간을 완료했다. ‘무네미 넘어 벌말까지 화수동·화평동’편은 지난해 1월부터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도시생활사 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재개발 사업과 인구 노령화 등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주민들의 이야기와 숨겨진 지역사를 수집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문헌(古文獻)과 옛 신문, 사진 등의 기초자료 조사뿐만 아니라 실제 주민 인터뷰를 통해 이 지역의 살아있는 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화수동·화평동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상징성이 확대됐다”며 “완성된 인천 동구 도시생활사가 인천 동구의 지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수동·화평동 도시생활사는 지역 내 초·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018년 아동친화도시 첫 인증에 이어 4년 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을 충실히 실천해 온 지방자치단체를 말한다. 더불어, 상위단계 인증은 보다 발전되고 고도화된 아동친화도시로 인정됐음을 뜻한다. 인천 동구는 상위단계 인증을 위해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4대 기본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이룸 청소년도서관 조성, 유아숲체험장 조성,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 등 20개 전략사업을 11개 부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아동정책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 수립과정에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지속적으로 아동친화예산을 늘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상위단계 인증에 걸맞은 아동친...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소통 및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2023년 계묘년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과의 대화'는 7일 만석동과 화수1·화평동을 시작으로 8일 화수2동, 9일 송현1·2동과 송현3동, 10일 송림1동과 송림2동, 13일 송림3·5동과 송림4동, 14일 송림6동과 금창동을 마지막으로 11개 동 방문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며, 건의된 사항은 소관 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한 뒤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품행정과 소통행정을 계속 이어 나가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게 됐다”며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모두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교통사고 사망 제로를 달성해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해 연말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전년도(2021년)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 69개 구 그룹 중 83.02점으로 A등급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고,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인천 중부경찰서 자료 기준)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 2019년 3명, 2020년 4명, 2021년 4명이었지만 2022년도에는 0명으로 올해 연말에 발표되는 2022년도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도 최상위 순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기존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줄일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우선 지난해 인천시 주·정차 환경개선 평가 1위로 선정돼 교부받은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투입,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학년도 영재교실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 동구 영재교실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 저학년 영재교육기관인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에 위탁해 교육환경개선기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입생 모집은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인천 동구 거주 초등학교 2~3학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영재성 판별검사 및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대상자 104명을 선발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주말 영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일정기간 이상 교육을 받은 수료자는 수료증과 함께 학기별 활동모음집(포트폴리오), 상위 영재교육 과정 진학을 위한 추천서, 학교 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에 관한 기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우리 인천 동구의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능력과 소질에 맞는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을 토대로 2월부터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장애인 구강 의료서비스 확대,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연령 확대, 골다공증 무료 검사 지원 연령 확대, 당뇨병 환자 당화혈색소 무료 검사 실시,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등이다. 먼저 건강수명을 위한 체계적인 구강 의료복지 강화를 위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 저작기능 향상을 위한 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비에 대해 1인당 최대 80만 원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전담 순회 구강 건강관리 지원반을 운영해 노인, 장애인, 장기요양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반기부터는 노년기 치아 결손 잇몸질환 예방을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스케일링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면역력 저하로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 예방과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상포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모니터링단’ 34명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모집한 교육 모니터링단은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활동에 대한 기초 교육을 이수한 학부모 및 주민으로 구성됐다. 교육 모니터링단은 지역 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인천 동구에서 운영하는 교육 및 다양한 진로 활동에 파견돼 교육 모니터링, 진로 체험처 기관 발굴, 교육 관련 프로그램 보조 운영, 교육 현장 의견 청취 등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진로 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강화로 온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진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2159"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중·동구 현안사항 공동협력 추진 협약식 사진자료[/caption]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16일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강후공 인천 중구의회 의장, 유옥분 인천 동구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중구와 인천 동구 현안사항 공동 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월판선KTX이음·인천발KTX 인천역 공동유치 추진, 동인천 민자역사 해결방안 촉구, 기타 인천 중·동구 현안사항 공동협력 추진을 위한 인력 및 행정기술적 교류 협력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통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의 숙원민원을 해결하고 원도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지난해 인천시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6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구는 2022년 한마음종합복지관 증축과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9개 지역 현안사업에 인천시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6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13억 원, 2020년 46억 원, 2021년 44억 원 등 3년 평균 34억 원에 비해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렇게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인천의 대표적 원도심인 동구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특별교부금 예산 확보로 우리 구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와 적극 협의해 송림1·2구역, 송림3지구, 금송·송림4·송림6구역 등의 재개발 사업과 주민 혜택이 큰 주요사업들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서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차고 행복한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인천 최초로 화재피해 주민에 대한 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2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기준은 ‘전소’주택의 경우 500만 원, ‘반소(30~70%)’주택은 300만 원, 부분소(30%미만) 주택은 200만 원을 최대치로 한정하여 지원하며, 폐기물 처리비용이 지원금 미만일 경우 실제 처리비용만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인천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의 주택 소유자 또는 임차인으로 주거 목적의 건축물(부속건축물 포함)의 피해에 대해서만 지원한다. 단, 화재보험 등에 가입하여 피해 보험금을 받은 경우, 빈집 등 본래 건축물 용도로 활용하지 않은 경우, 화재 조사 결과 고의설이 있는 화재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화재폐기물을 처리한 뒤 14일 이내 소방서장이 발급한 화재증명원과 폐기물처리 영수증을 첨부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의 인구가 소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동구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 인구는 5만 8,809명으로 집계됐으며, 10월과 11월 151명과 235명이 각각 증가했다. 이 같은 인구 증가는 올해 8월 말 입주를 시작한 총 2,562세대 규모의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가 위치한 송림1동의 인구 증감률을 살펴보면 계속 감소하던 인구는 8월 57명을 시작으로 9월 403명, 10월 373명, 11월 556명 등 4개월간 총 1,389명, 579세대가 증가했다. 결국 이 기간동안 인천 동구 전체인구는 월 평균 353명이 계속 감소했지만 파크푸르지오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송림1동이 인구 감소를 증가로 상쇄시키고 있다. 인천 동구지역에는 현재 재개발 6곳과 재건축 1곳, 주거환경개선 1곳 등 총 8곳에서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가로주택정비 9곳, 지역주택정비 3곳 등 12곳의 소규모 주택정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