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앞서 지난 19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된 ‘제33회 인천 동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대대적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인천 최고의 군영축제인 화도진 축제와 함께 치러진 기념식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을 비롯한 유옥분 인천 동구의회 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과 역대 축제 참여 인원 중 가장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유치 퍼포먼스에 동참했다. 인천 동구는 이번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지역 내 각계각층의 단체 및 주민들과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지지’ 릴레이를 펼치는 한편, 전 구민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유치 100만 서명운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준비된 국제도시 인천이야말로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빈집을 정비, 주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마을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비를 지원 받아 인천지역 최초로 무허가 빈집에 대한 철거도 진행한다. 무허가 빈집 철거는 올해 2월 열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건의, 인천시가 수용함에 따라 4억 6,500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실시된다. 이에 따라 무허가 빈집 정비에 대한 길이 열려 인천시 전체 시민들의 정주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는 올해 5억 1,500만 원(시비 2억 5,750만 원, 구비 2억 5,750만 원)을 투입,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위험 빈집 14호(무허가 13호 포함)에 대한 정비를 실시해 타 부서 사업과 연계한 정원 및 쉼터, 주차장, 운동시설 등 마을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이달 말까지 2,000만 원(시비 50%, 구비 50%)을 투입, 금곡동 48-...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스마트 기술로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인천 동구 이웃 살피미 앱’을 운영한다. '인천 동구 이웃 살피미'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 등을 위해 도입된 앱이다. 지정시간(최소 6시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고가 발생했거나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 휴대폰에 미리 등록해 놓은 다수의 보호자(최대 3명)에게 구호 문자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한다. 보호자가 없는 1인 고위험 가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기)이 보호자로 등록해 1대1로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인천 동구 이웃 살피미 앱을 통해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사회적 고립 고위험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0일 인천의료사회봉사회(회장 이광래)와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의료봉사'는 인천 동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거동 불편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6가구를 선정, 인천의료사회봉사회 소속 의료진과 보건소 방문간호사 2개 팀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료봉사를 통해 진료, 투약, 검사(혈압·혈당·혈액) 및 필요에 따라 영양수액 투여 등 대상자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가구당 쌀 10kg, 라면 1상자 등의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안영미 인천 동구보건소장은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실천해 주신 인천시의료사회봉사회 덕분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아픔을 겪고 있는 현대시장 상인들의 피해 회복과 각종 상담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함께하는 통합 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통합 상담서비스는 인천 동구에서 운영하는 납세자보호관(조규철 주무관) 제도와 마을세무사(서두범·배호식·김창수 세무사) 제도, 법률상담관(이승재 변호사) 제도를 통합해 상담을 진행하는 주민 밀착형 서비스다. 특히 바쁜 경제생활로 자리를 비우기 힘든 현대시장 상인들의 일상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납세자보호관이 전체 상가를 직접 방문해 지방세 관련 고지·징수유예 및 고충 민원 등을 1대1 상담으로 진행한다. 단, 국세 및 법률 상담의 경우 현장에서 사전접수를 받은 다음 마을 세무사·변호사와 일정 협의 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실은 오는 22일부터 6월 말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천 동구 노인복지관 1층에서 운영되며, 담당자가 상가 방문으로 부재 중이거나 시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40 도시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 비전 자문단을 위촉했다. 인천 동구는 도시계획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인천 동구 미래 비전 등을 구상하기 위해 도시 비전 자문단을 위촉하고 제1차 자문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 동구는 지난해 12월 ‘2040 인천 동구 도시종합발전계획 수립용역’에 착수, 동인천역세권 등 핵심 원도심의 쇠퇴와 인구감소, 절반이 넘는 노후 공업지역, 해안 접근단절 등 생활권 분리와 같은 태생적인 문제와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인천 중·동구 행정구역 개편, 2040 인천도시기본계획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선도하고, 미래 인천 동구의 큰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구상 중이다. 용역은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용역의 일환으로 인천 동구 도시 비전 자문단도 운영한다.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 공원녹지, 문화관광, 도로교통, 산업경제 등 5개 분야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은 화도진 축제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화도진 축제는 인천에서 최초로 시작된 축제이자 조선 말기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 설치한 화도진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한 군영축제로 화도진의 역사성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과 지역 예술인, 주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는 주민참여형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오는 19일 어영대장 축성행렬을 시작으로 역사적 배경이 가미된 교지하사식과 인천 동구 구립여성합창단 공연, 제33회 인천 동구 구민의 날 기념식, 특집 공개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0일에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 어린이, 청소년이 꾸미는 댄스 경연대회, 프린지 페스티벌, 구민 노래자랑 등도 개최된다. 특히 축제 1일차에는 초대 가수로 송가인, 나태주, 류지광, 이도진, 미니마니가 출연할 예정이며, 2일차에는 강혜연, 박강성, 김희진, 장하온이 출연해 흥겨움을 선사...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교육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학교별 학부모들의 인천 동구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천 동구와 학부모간 상호 협력 및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인천 동구가 타구에 비해 창의논리영재교실, 수·과학캠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주고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확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학교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빠른 시일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 학교, 인천 동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사항 중,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취약계층을 위한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병원안심동행 ‘함께 할게요’는 보호자 부재 등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동행 파트너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주도형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다. '함께 할게요'는 지난 3월 인천시 맞춤형 돌봄 공모 선정 사업으로, 각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과 창영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4명 등 동행 파트너 총 15명으로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동행 파트너는 병원 방문시 수속 업무 및 약품 수령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함께 할게요는 주민이 지역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함께 풀어가는 지역 주도형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라며 “1인 가구 등 가족 형태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지원하고,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로 촘촘히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이달 말까지 만 19세 이상 인천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집수리 교육은 사단법인 사회문화안전재단 위탁으로 인천 동구여성회관 2층 도배실에서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8회차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내용은 집수리 교육 전용 키트를 활용해 주민들이 자력으로 주거를 보수할 수 있도록 공구 사용법, 도배·장판, 타일 등 집수리 관련 이론과 실습을 교육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자력으로 주거를 보수할 수 있는 기술을 함양시키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집수리 자원봉사자까지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8일 구청 철쭉홀에서 제2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고령친화도시 제2기 중장기 계획을 수립, 지속가능한 고령친화도시 추진에 기틀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인천 동구는 앞서 2021년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에 가입했으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과업을 정책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용역에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인천 동구 현황 분석, 제1기 인천 동구 고령친화도시 조성계획 평가, 제2기 인천 동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 마련 등을 연구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용역 결과가 도출되면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 실행계획에 반영하겠다”며 “연구 과정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및 모니터단과 협조해 구민들의 의견을 다각적으로 수렴해 인천 동구만의 특화된 지역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보건소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소개하는 ‘인천 동구보건소 활용백서’를 제작해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등에 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 동구보건소 활용백서에는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지원,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임플란트 지원 사업과 각종 의료비 지원 사업의 지원 기준 등도 수록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임산부·영유아·아동청소년·성인·노인 5개 분야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건사업을 수록했다. 또 부록에는 암·심뇌혈관질환, 치주질환 예방수칙, 건강체조, 심폐소생술 등 실생활에 필수적이고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인천 동구보건소 활용백서는 보건소와 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해 구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책자를 통해 새롭고 유익한 건강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