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 진행
AI 요약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교육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학교별 학부모들의 인천 동구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천 동구와 학부모간 상호 협력 및 이해를...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교육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학교별 학부모들의 인천 동구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천 동구와 학부모간 상호 협력 및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인천 동구가 타구에 비해 창의논리영재교실, 수·과학캠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주고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확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학교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빠른 시일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 학교, 인천 동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사항 중, 인천 동구에서 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인천 동구의 교육환경 개선이나 학교 주변 안전문제 등에 대해 학교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최대한 의견을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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