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와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자원 발굴, 연계 방안, 사업 성과보고, 우수안심마을 지정 안내 등을 논의했다. 동구는 치매안심마을 활성화와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장기요양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시설 내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 내용에는 감염 개념, 시설 내 방역수칙, 환경관리, 개인보호구 사용, 집단감염 대응체계 등이 포함됐다.

동구는 전 구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야간 보건소를 운영한다. 야간 예방접종은 11월 21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9시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14~64세 동구 구민이다. 직장인 등은 별도의 예약없이 현장 접수 후 바로 접종이 가능하다.

인천 동구가 '참새당'의 후원으로 지역 아동센터 아동 155명에게 동브래를 전달하는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동브래를 홍보하며,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 동구가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 및 종사자 14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4대 폭력의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 의식을 제고했으며, 폭력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알아갔다.

인천 동구가 안심지킴이집과 무인택배함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범죄 예방과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 것으로, 현판 교체, 매뉴얼 업데이트, 비상벨 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인천 동구가 공무원들의 인권 인식 개선을 위해 '2024년 인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팝페라 공연과 김경일 교수의 인권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은 인권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배웠다.

인천 동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아동지킴이, 서포터즈, 유관 기관이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 동구청장은 아동학대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아동보호 안전망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인천 동구가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위원들에게 수료증과 표창을 수여했다. 어린이 참여위원회는 아동권리교육과 시설 견학을 통해 정책 제안을 했고,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정책 교육과 정책간담회를 통해 정책 발굴 활동을 했다. 동구청장은 참여위원들의 활동이 행정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동구에서 제7회 경로당 문화나눔 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400여명의 경로당 어르신이 참석하여 노래 실력을 뽐내고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동구청장 김찬진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와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 만들기로 구성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동구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을 시행한다. 재난안전상황실 모니터링, 제설작업, 한파 대비 태스크포스 구성 등을 통해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