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AI 요약인천 동구가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와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자원 발굴, 연계 방안, 사업 성과보고, 우수안심마을 지정 안내 등을 논의했다. 동구는 치매안심마을 활성화와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하반기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송현3동, 송림6동, 금창동 운영위원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 및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원 발굴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4년 치매안심마을 추진사업 성과보고, 2025년 우수안심마을 지정 안내, 2025년 치매안심센터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 안내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운영위원회는 2023년 신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송현3동 치매안심마을과 기존 송림6동, 금창동 치매안심마을 모두 적극적인 치매 극복 활동을 전개하여 내년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치매안심마을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고 추진할 것"이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송현3동, 송림6동, 금창동 운영위원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 및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원 발굴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4년 치매안심마을 추진사업 성과보고, 2025년 우수안심마을 지정 안내, 2025년 치매안심센터 신규사업 및 주요사업 안내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운영위원회는 2023년 신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송현3동 치매안심마을과 기존 송림6동, 금창동 치매안심마을 모두 적극적인 치매 극복 활동을 전개하여 내년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치매안심마을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고 추진할 것"이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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