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일본 차세대 피아니스트 마사야 카메이의 단독 피아노 연주회를 개최한다. 카메이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경연대회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보여준 세계적 예술가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쇼팽의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및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을 제공하며,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국제라이온스협회로부터 김장김치 1,000kg을 기탁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동구가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 취업특강을 개최하여 구직자들에게 병원동행서비스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제공했다. 교육은 병원동행서비스 개요, 의료 기초,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동구가 첫눈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제설작업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인천 동구청장 김찬진이 '2024 대한민국 황해 국민대상' 우수행정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 정신과 문화 융성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되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화수부두 도시재생혁신지구 공모 선정, 노인 복지, 어린이 영어도서관 개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 동구가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청년과 함께하는 저자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은둔주의-자'의 저자 김도영 작가가 특강과 북토크를 진행했고, 참여자들은 고립·은둔 청년들에 대한 이해와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소통했다. 동구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 연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동구가 '아이와 함께하는 아로마 테라피'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아로마 테라피 이론교육과 제품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 동구 거주 65세 이상 기초연금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일자리는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총 44개 사업단에 3,36명을 모집하며, 참여 방법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 신청이다.

인천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이동식 흉부X선 장비를 이용한 검진, 유소견자와 유증상자에 대한 객담검사, 결핵 진단 시 상담 및 치료 연계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 동구가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격려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개그우먼 조승희씨가 초청되어 보육교직원들의 고충과 보람을 공유했다. 동구청장 김찬진은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보육사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인천 동구가 임플란트 무료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혜택 대상자를 1만여명으로 늘렸다. 소득 기준을 완화해 기준 중위 소득 13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맞춤형 보철 치료를 1인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