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노인·장애인 임플란트 지원 대상자 확대
AI 요약인천 동구가 임플란트 무료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혜택 대상자를 1만여명으로 늘렸다. 소득 기준을 완화해 기준 중위 소득 13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맞춤형 보철 치료를 1인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임플란트 무료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혜택 대상자를 1만여명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이 대상자였으나, 소득 기준을 완화해 동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기준 중위 소득 13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기존 대상자 6천490명에서 1만60명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늘어났다.
동구는 지난해 1월부터 임플란트, 틀니, 크라운 등 맞춤형 보철 치료를 1인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소득 기준 완화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필요한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치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이 대상자였으나, 소득 기준을 완화해 동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기준 중위 소득 13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기존 대상자 6천490명에서 1만60명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늘어났다.
동구는 지난해 1월부터 임플란트, 틀니, 크라운 등 맞춤형 보철 치료를 1인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소득 기준 완화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필요한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치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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