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송현근린공원 내 노후화된 유아숲체험장을 자연친화적인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11월 3일부터 개방한다. 새로운 놀이시설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도 연계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지급 대상자의 95% 이상이 상품권을 수령하고 부정 사용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동구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2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조이스 박 작가를 초청해 '챗GPT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AI를 이용해 영어 4대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하고, 노래 만들기, 만화 제작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사회복지시설 급식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요약: 인천 동구가 직원 간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월례 조회 대신, 조원재 작가 특강과 재즈 밴드 음악회로 구성된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5일 인천교공원에서 250여 명의 영유아 가정이 참여한 문화행사 '동행 i-park'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숲체험, 스탬프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공원을 가족 친화적인 생활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 동구가 치매안심센터 쉼터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연희공원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포함한 가을 소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 활력 증진, 인지 기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체조, 숲길 걷기,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 동구가 자활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참여자 110명에게 취업용 사진 및 프로필 촬영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구직활동을 돕고 자신감을 높이며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을 잇다'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소통·공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샌드아트 공연, 시민강좌,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김찬진 구청장은 주민 정신건강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지난 25일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서 '제1회 동구청장배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걷기 동호인과 주민 270여 명이 참가하여 약 4km의 해안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완주증 교부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인천 동구가 송림동오거리 일대 85개 점포가 밀집한 '송림골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했다. 이는 수문통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국·시비 공모사업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구는 2026년부터 안내간판 설치 및 상권 활성화 행사를 지원하여 현대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권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과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