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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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 모니터링 실시
AI 요약인천 동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지급 대상자의 95% 이상이 상품권을 수령하고 부정 사용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동구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2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5년도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난달 10월 28일~30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점검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이·미용 업체에 대하여 실시됐다. 점검 사항은 ▲품위유지비 사용 현지 점검(상품권 관리 현황) ▲미지급 현황 및 사유 확인 ▲민원 제기 사안 해결 방안 논의 ▲사업 보완 등에 대해 이루어졌다.
점검 결과 1,2차 지급 대상자의 2만1천344명중 2만358명이 수령하여 95%이상의 상품권이 지급됐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명부 및 상품권을 금고 등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미용 업체들의 상품권 부정 사용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며 “상품권을 사용하는 어르신들뿐 아니라 이·미용 업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최초로 추진된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은 동구에 거주한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동구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번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점검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이·미용 업체에 대하여 실시됐다. 점검 사항은 ▲품위유지비 사용 현지 점검(상품권 관리 현황) ▲미지급 현황 및 사유 확인 ▲민원 제기 사안 해결 방안 논의 ▲사업 보완 등에 대해 이루어졌다.
점검 결과 1,2차 지급 대상자의 2만1천344명중 2만358명이 수령하여 95%이상의 상품권이 지급됐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명부 및 상품권을 금고 등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미용 업체들의 상품권 부정 사용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며 “상품권을 사용하는 어르신들뿐 아니라 이·미용 업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최초로 추진된 품위유지비 지원사업은 동구에 거주한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12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동구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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